전북도, 연말연시 축제·행사 안전관리 총력
전라북도가 성탄절과 해넘이, 해맞이 등 다양한 행사가 예정된 연말연시에 안전 관리를 강화합니다. 전라북도는 시설물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사고 방지 조치와 인파 관리 계획도 세웠습니다. 성탄절에는 영화의 거리 등 전주 시내와 지역 축제장 5곳, 올해 마지막 날…천경석 기자2023-12-24
기업유치, 역사적인 한해
한해 끝자락에서, 지난 1년을 되돌아보는 연속 기획 순서입니다. 올해 전례없이 이어졌던 투자유치 소식은 지역에 큰 희망과 기대를 안겨줬습니다. 투자 규모도 지난 10년치 성과에 필적할 만큼 컸지만, 그것도 모든 지역들이 탐내는 이차전지 분야에 집중됐다는 점이 …천경석 기자2023-12-24
전주시, 내년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착공
전주시가 도도동 일대에 90억 원을 들여 내후년 말까지 먹거리 통합지원센터를 짓습니다. 먹거리 통합지원세터는 농산물 저온창고와 작업장 등을 갖추게 됩니다. 전주시는 농산물을 기획 생산해서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해지고, 농가 소득 증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내…김진형 기자2023-12-24
적정성 검토 지속...내년 6월까지 사업 차질
새만금 SOC 예산이 아쉬움은 크지만 그래도 일정 부분 회복되면서 사업 추진은 가능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정부가 새만금 SOC에 대해 결정한 적정성 검토가 계속되면서, 사업이 당분간 지연되는 등 후유증이 불가피합니다. 다른 지역 사업들과의 형평성은 물론 공사 중…천경석 기자2023-12-22
새만금 대규모 복합테마파크 유치 시동
전라북도의 핵심 사업 가운데 하나인 새만금 복합테마파크 유치 활동이 본격화 합니다. 전라북도는 2029년으로 예정된 새만금 국제공항 개항 시기에 맞춰 대규모 복합 테마파크를 열 수 있도록 국내외 투자 유치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공공과 민간 전문가들…천경석 기자2023-12-22
전북도-경기도, 상생발전 2차 협약
전라북도와 경기도가 지난 1월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한 협약에 이어 상생 발전을 위한 2차 협약을 맺었습니다. 두 자치단체는 AI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고, 미래차 산업 육성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부품 개발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천경석 기자2023-12-22
새만금 SOC, 최악은 면했지만 일정 지연 불가피
전라북도가 새만금 SOC 예산 문제에 대해 만족할 수 없지만 최악은 피했다는 반응을 내놨습니다. 전라북도는 국제공항은 실시설계비 등이 반영됐고 고속도로와 신항만도 사업을 계속 진행할 수 있을 정도는 예산이 확보된 것으로 본다고 자평했습니다. 하지만 예산삭감…천경석 기자2023-12-22
내년도 국가예산 합의 정당별 반응 엇갈려
내년도 국가예산 합의를 두고 정당별로 반응이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전북도당은 여야 협치로 새만금 예산이 복원되면서 전북 발전의 시동을 켤 수 있게 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진보당 강성희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시대착오적 정책이 그…정원익 기자2023-12-21
이주호 장관, 전북대 글로컬대학 교육혁신 논의
이주호 교육부장관이 전북대학교에서 글로컬대학 간담회를 갖고 교육혁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주호 장관은 전북대가 제시한 글로컬대학 사업 계획이 정부의 정책 방향과 부합한다면서 사업 성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대는 방위산업과 2…이정민 기자2023-12-21
기대 못미친 회복...사업별 명암 엇갈려
새만금 SOC 예산이 3천억 가량 늘어났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세부 사업별로 구체적인 예산이 공개됐는데, 당초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업별로도 명암이 크게 엇갈렸습니다. 천경석 기자입니다. 당초 부처안에서 5천백억 원이나 삭감…천경석 기자2023-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