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 핵심 사업 가운데 하나인
새만금 복합테마파크 유치 활동이 본격화
합니다.
전라북도는 2029년으로 예정된
새만금 국제공항 개항 시기에 맞춰
대규모 복합 테마파크를 열 수 있도록
국내외 투자 유치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공공과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민관지원단을 위촉하고,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