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이차전지 시대의 개막' 저녁 9시 방송
JTV 특집대담, 새만금 이차전지 시대의 개막이 잠시 후 9시부터 60분 동안 방송됩니다. 특집대담에는 김관영 도지사가 출연해 이차전지를 중심으로 8조 규모의 기록적인 성과를 올린 투자 유치의 주요 내용과 뒷얘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또, 이차전지를 통한 전라북도 …이승환 기자2023-12-18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 특례 4건 불과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출범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북교육청은 11건의 특례를 발굴해 국회에 제출했는데요. 주요 뼈대가 될 특례들이 모두 제외되면서 속 빈 강정 상태로 출범하는 건 아닌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의…이정민 기자2023-12-18
여기저기 '신당'...전북 영향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여야 모두 신당 창당 움직임이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낙연 신당은 호남에 기반을 두고 있다 보니 전북에 어떤 변수가 될 지 주목되는데요. 아직까지는 기존 지지층도 부정적인 여론이 높아서 영향력은 미미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원익 기자…정원익 기자2023-12-18
전주시의회, 내년 예산 2조 5,718억 원 의결
전주시의회가 오늘 본회의를 열고 2조 5,718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주요 사업별 예산은 노인 일자리 사업 579억 원,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부지 매입에 350억 원, 전주 독립 영화의 집 건립 사업 116억 원 등입니다. 또, 가로등 에너지 효율 개…김진형 기자2023-12-18
"새만금 공항 필요없다" 김홍국 회장 해명 촉구
전주경실련은 재경 전북도민회장인 하림 김홍국 회장에게 새만금 공항이 필요없다는 발언에 대한 해명을 촉구했습니다. 경실련은 김홍국 회장이 지난 10월, 재경 전주시민회 창립식 축사를 하면서, 새만금 기본계획 자체가 잘못돼 고쳐야 하고, 새만금 공항은 필요없다…정원익 기자2023-12-18
소멸 위기 극복 '종합계획' 확정
인구 감소 지역을 살리기 위한 정부의 첫 종합계획이 나왔습니다. 인구 감소 대응 계획부터 자치단체가 직접 세우고, 지방이전 기업들의 정부 보조금도 확대됩니다. 천경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제1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을 확정…천경석 기자2023-12-18
"새만금 예산 복원" 민주당 의원들 농성 돌입
여야가 합의한 내년도 예산안 처리일을 이틀 앞두고, 전북 민주당 의원 8명이 국회에서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새만금 기반시설 사업은 국가계획 반영과 예비타당성조사, 기본계획 고시 등 적법한 절차에 따라 추진 중인 국책사업이라며 예산 삭감으로 중단되면 …정원익 기자2023-12-18
전북도, 고액 체납자 가택 수색 현금 압류
전라북도가 지방세 고액 체납자의 가택을 수색해 현금과 귀금속 등을 압류했습니다. 도와 시.군 광역징수기동반은 지난 8일부터 전주와 군산, 익산, 김제, 남원 지역 고액 상습체납자 7명의 집을 수색해서 현금 1,400만 원과 귀금속, 가방 등 129점을 압류했다고 밝혔…천경석 기자2023-12-18
"3곳뿐인 이동 노동자 쉼터 확충해야"
대리운전과 배달 등 이동 노동자들을 위한 쉼터를 확충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김희수 의원은 이동 노동자가 크게 늘고 있지만 이동 노동자 쉼터는 전주 2곳과 익산 1곳뿐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이동 노동자의 근무환경이 매우 열악한 만…정원익 기자2023-12-17
초중고 해외연수 내년 2,800명...400명 늘려
내년에 전북교육청의 학생 해외연수 규모가 2천800명으로 올해보다 400명 늘어납니다. 전북교육청은 조만간 내년 연수 일정과 국제교류 학교를 결정해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올해 전북의 초·중·고등학생 2천400명은 세계 14개 나라에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JTV…이정민 기자2023-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