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가 오늘 본회의를 열고
2조 5,718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주요 사업별 예산은
노인 일자리 사업 579억 원,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부지 매입에
350억 원, 전주 독립 영화의 집 건립
사업 116억 원 등입니다.
또, 가로등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
50억 원과 월드컵경기장 주차장 유료화
공사 13억 원 등 62건의 사업 예산은
전액 또는 일부가 삭감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