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병무청 인근, 재개발 정비 구역 지정
전주시 남노송동 병무청 인근 지역이 재개발사업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7만 4천㎡에 25층 이하 1,220세대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수 있게 돼 재개발 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한옥마을과 인접해 있는 병무청 재개발 사업 지역은 지난 2006년에 추…김진형 기자2023-11-24
익산경찰서 주차장 시민에 개방
도심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익산경찰서가 주차장을 개방합니다. 익산경찰서는 다음 달 중순부터 평일은 오후 6시 반부터 다음 날 아침 7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24시간 경찰서 주차장 143면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익산시는 청사 보안을 위…하원호 기자2023-11-24
50억 원 들여놓고... 10년째 개점휴업
고창군이 지난 2009년 어촌 경제를 활성화하겠다며 50억 원을 투입해 '명사십리 해양파크'를 조성했습니다. 수산물 직판장과 식당을 입주시켜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취지였는데요 하지만 시설은 텅 비어있고 10년 넘게 애물단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가 취…김학준 기자2023-11-23
민생사업도 줄줄이 위축되나?
정부의 역대급 세수 결손으로 도내 자치단체들의 내년 살림살이도 매우 어려워질 전망입니다. 전라북도와 시군들이 허리띠를 바짝 졸라매고 있어 민생사업마저 위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천경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정부에서 주는 교부세가 대폭 줄면서 자치단체들이 어…천경석 기자2023-11-23
전북특별법 개정안 130여 개 조문.. 국회 상임위 통과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안이 상임위 문턱을 넘어 다음 달 본회의 통과 가능성이 더 높아졌습니다. 국회 행안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법안소위에서 가결한 130여 개 조문으로 구성된 전부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개정안에는 농생명과 문화산업 육성, 외국인 특별고용 특례 등…천경석 기자2023-11-23
전주시, 빚더미 앉나?... 채무 5천억 원
전주시가 내년에 세수입이 천억 원가량 감소할 것에 대비해 천5백억 원 규모의 지방채를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누적 채무가 역대 최고 수준인 5천억 원에 이를 전망인데요. 원금 상황도 문제지만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이자를 갚는 것도 팍팍해서 빚더미에 앉을 수 있다…김진형 기자2023-11-23
국회입법조사처 "지방교부세 지원 확대해야"
지방자치단체의 재원 보전과 재정 격차를 줄이기 위해 지방교부세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국회 입법조사처는 입법.정책 보고서를 통해 지방교부세의 법정 교부세율을 인상해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에 지원을 확대하고, 인구감소 지역에 추가 지원…천경석 기자2023-11-23
"전주시, 공공급식 지원 사업 소극적"
전주시가 도농상생 공공급식 지원 사업에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주시의회 김정명 의원은 행정감사에서 서울시 어린이집 급식 방침이 서울친환경유통센터를 통해서만 식재료를 공급받도록 바뀌면서, 내년부터 서대문구 어린이집에 대한 전주 지역 농민들의…김진형 기자2023-11-23
박진만 전북건축사회장, 전주을 출마 선언
박진만 전북건축사회 회장이 내년 총선에 전주을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회장은 전북에는 투쟁과 실천을 통해 변화와 개혁을 이끄는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주거환경 개선이나 구도심 활성화와 같은 민생 문제를 풀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의원을 지낸 박 회장은…정원익 기자2023-11-22
농림어업 종사자 있는 마을 감소 추세
농업과 임업, 어업 종사자가 있는 마을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20년 기준으로 어업에 종사하는 가구가 있는 마을은 도내에 417곳으로 10년 전보다 93곳이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농업 종사자가 있는 마을은 5,015곳으로 40곳…변한영 기자2023-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