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형 숙소' 금지했는데...관리도 '제각각'
5년 전 비닐하우스를 숙소로 쓰던외국인 근로자가 숨지자정부는 뒤늦게 숙소 기준을 마련했습니다.하지만 모호한 규정에예외 조항도 있어 사실상 실효성이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옵니다.게다가 어떤 비자냐에 따라관리 부처도 달라서현장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이…정상원 기자2025-08-29
'창고를 숙소로'...불나면 어떡하라고
만성적인 일손 부족을 메우기 위해많은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이우리나라를 찾고 있습니다.그런데 일부 외국인 근로자들은여전히 집이 아니라 창고를 개조한숙소에 머물고 있습니다.자치단체가 마련한 공공 기숙사는일터와 너무 먼 곳에 있어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습…김민지 기자2025-08-29
차세대 K-방산 중심지 추진
새 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돼야 할전북의 5대 현안을 짚어보는 연속기획순섭니다.방위산업 불모지였던 전북자치도는탄소섬유 등 첨단 소재산업을 기반 삼아차세대 K-방산 허브 구축을 추진하고있습니다.우리의 방위산업이전세계에서 큰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새만금에 …정상원 기자2025-04-27
제3금융중심지 삼수...이번에는 다를까?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포함돼야 할전북의 5대 현안을 짚어보는 연속 기획,오늘은 네 번째 순서입니다.국민연금 중심의 제3금융중심지 지정은선거 때마다 나오는 대표적인 공약이지만,매번 좌초돼 희망고문으로 전락했습니다.전북자치도가이번 대선을 통해 삼수에 도전…변한영 기자2025-04-25
태권도원·올림픽...두 마리 토끼 잡을까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포함돼야 할전북의 5대 현안을 짚어보는 연속 기획,오늘은 세 번째 순서입니다.무주 태권도원이 출범한지어느덧 10년이 넘었지만 당초 계획보다사업은 축소됐고, 관련 기관들은여전히 분산돼 있습니다.전북자치도는 대선 국면을 계기로태권도 성…변한영 기자2025-04-24
대광법 개정...실제 사업 반영은 새정부 몫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포함돼야 할전북의 5대 현안을 짚어보는 연속 기획,오늘은 두 번째 순서입니다.교통망은 지역을 연결하고,산업을 활성화시키는 핵심 기반이지만,전북은 대도시권이 아니라는 이유로정부의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왔습니다.하지만대도시권 광역교통…변한영 기자2025-04-24
전주 올림픽...유력 주자들도 '지지'
대통령 탄핵으로 성큼 빨라진 대선이이제 불과 40여 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자치단체들은 요즘지역 현안을 대선 공약에 반영시키는 데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전북자치도 역시 74개의 전략사업을각당과 유력 주자들에게 전달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JTV 전주방…변한영 기자2025-04-24
'고향기부금'으로 의사 유치... 도내 지자체는?
이달 도내에서는 공보의 100명이전역하지만 충원되는 공보의는67명에 그칩니다.무주와 순창에서는 이미 지역에하나뿐인 소아과 진료가 중단됐는데요.다른 지역에서는 깊어지는 의료 공백을막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자구책을 마련한 자치단체도 있지만,도내 자…최유선 기자2025-04-03
(단독) 한 지붕 다섯 회사... 부부가 각각 대표
임실에 있는 회사 다섯 곳이지난해 100건이 넘는 수의계약을따갔습니다. 금액은 30억 원입니다.그런데 이 회사 다섯 곳의 주소는모두 같습니다.더구나 업체 2곳의 대표는부부 사이입니다.일부 업체들이 수의계약을 싹쓸이하고있지만 임실군은 법적으로 문제 될 게없다…김학준 기자2025-01-20
솟아날 구멍이 없다...위기의 건설업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짚어보는 연속기획,마지막 순서입니다.건설업이 최악의 상황을 맞아크게 휘청거리고 있습니다.도내 간판업체까지 부도가 나협력사들이 직격탄을 맞았고문을 닫는 업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더욱이 건설업을 둘러싼 여건들은좀처럼 개선될 기미를 …변한영 기자2025-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