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섬진강' 관리 광주로 넘어가
금강과 영산강, 섬진강을 관리하는 금영섬권역부문이 있는 곳이 바로 전주인데요. 한국수자원공사가 금영섬권역부문을 둘로 나눠 영산강섬진강유역본부를 광주에 두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지난 2천 16년, 전주에 설치된 금강 영산강 섬진강…하원호 기자2020-01-10
'새만금 특별법 개정안' 국회 통과
새만금 사업 특별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개정안은 새만금 수질관리를 위해 특별관리지역에 대한 토지매입 유효기간을 2024년까지 연장하고 연구기관에 대한 공유지 임대료 감면과 외국인 출입국관리 특례 부여 등을 담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하원호 기자2020-01-10
치열한 당내 경쟁...약 될까? 독 될까?
21대 총선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지지율이 높은 민주당은 대부분의 선거구에서 복수의 후보들이 당내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요 경쟁이 과열되면서 일부에서는 날선 신경전을 넘어, 고소.고발전까지 빚어지고 있습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다. 청와대 행정관을 지낸 …이승환 기자2020-01-10
얼어붙은 군산 고용시장에 '훈풍'(자막 대체)
지난해 군산에 둥지를 튼 전기차 업체인 명신이 부품업체와 동반 성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올해 4백 명을 채용하는 등 군산형 일자리도 본격 추진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해 지엠 군산공장을 인수한 명신이 내년 본격적인…김진형 기자2020-01-10
선발시험 폐지에도 또 2백명 탈락
올해 전주시 일반고 신입생 모집 결과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인 2백 명이 탈락했습니다. 학령인구 감소로 탈락자가 거의 없을 거라면서 3년전부터 고입선발시험을 폐지했는데 교육청의 예측이 빗나갔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전북교육청이 전주와 익산, …권대성 기자2020-01-10
대기오염 물질 배출, 드론으로 감시한다!
대기오염 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은 전북에서도 수천여 곳이나 됩니다. 적은 인력으로 감시가 쉽지 않은데 환경당국이 드론을 띄워 감시에 나섭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연기가 쉴새 없이 뿜어져 나오는 산업단지의 한 공장. 드론 한 대가 날아 오르더니 부지…나금동 기자2020-01-10
'영산강.섬진강' 관리 광주로 넘어가
금강과 영산강, 섬진강을 관리하는 금영섬권역부문이 있는 곳이 바로 전주인데요. 한국수자원공사가 금영섬권역부문을 둘로 나눠 영산강섬진강유역본부를 광주에 두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지난 2천 16년, 전주에 설치된 금강 영산강 섬진강…하원호 기자2020-01-10
치열한 당내 경쟁...약 될까? 독 될까?
21대 총선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지지율이 높은 민주당은 대부분의 선거구에서 복수의 후보들이 당내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요 경쟁이 과열되면서 일부에서는 날선 신경전을 넘어, 고소.고발전까지 빚어지고 있습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다. 청와대 행정관을 지낸 …이승환 기자2020-01-10
전주 32개 병의원에서 무료 치매검진
전주시민이면 보건소 뿐만 아니라 가까운 병의원에서 무료로 치매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전주시는 시민이 무료로 치매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대자인병원과 전주병원 등 관내 32개 의료기관과 치매 조기검진 협약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 의료기관은 보건소 홈…송창용 기자2020-01-10
얼어붙은 군산 고용시장에 '훈풍'(자막 대체)
지난해 군산에 둥지를 튼 전기차 업체인 명신이 부품업체와 동반 성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올해 4백 명을 채용하는 등 군산형 일자리도 본격 추진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해 지엠 군산공장을 인수한 명신이 내년 본격적인…김진형 기자2020-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