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년간 악취 민원...순창군의 늑장 대처
순창군 폐기물 공장에서 나오는 악취로 주민들이 수 년째 민원을 제기했는데요. 하지만 순창군은 손을 놓고 있다가 뒤늦게 지난해 악취 측정기를 설치했습니다 행정의 늑장대처라는 비판속에 그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의 몫이 됐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순…나금동 기자2019-12-23
다채로운 겨울 이벤트 펼쳐져 (시군)
연말연시를 맞아 자치단체들이 다양한 겨울 이벤트로 관광객 유치에 힘을쏟고 있습니다. 완주 공공급식지원센터의 매출이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정현기자의 보돕니다. 남원 도통우체국과 롯데마트 등 남원시내 주요 4거리 네 곳에 성탄 트리가 등장했…이승환 기자2019-12-23
내년부터 전주 한옥마을 품질인증제 시행(휴)
전주 한옥마을을 찾은 관광객이 숙박업소와 음식점의 서비스를 직접 평가하는 품질인증제가, 내년부터 시행됩니다. 전주시는 한옥마을의 관광 환경을 개선하고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내년부터 한옥마을 품질인증제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한옥마을 품질인증…송창용 기자2019-12-23
태양광·탄소·수소, 의미 있는 성과(22일용)
올 한 해를 돌아보는 순서, 오늘은 전북의 전략산업입니다. 아직 갈 길이 먼 게 사실이지만, 태양광과 탄소산업, 그리고 수소산업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냈습니다. 김 철 기자입니다. 지난해 10월 문재인 대통령의 새만금 재생에너지 비전이 선포된 뒤 태양광 사업은 …김철 기자2019-12-22
타이틀+주요뉴스
- 도로 확장 중단 방치에 불편 커 - 임실의 한 마을 도로가 10년 전 확장 공사가 중단된 채 방치되면서 사고가 잇따르는 등 불편이 큽니다. - 악취 민원 호소...뒤늦은 대처? - 순창의 한 마을 주민들이 5년전부터 폐기물 공장의 악취 배출을 호소했지만 순창군이 뒤늦…권대성 기자2019-12-22
최근 4년 동안 미세먼지 저감예산 2천억 증액(휴)
최근 4년 동안 전북의 미세먼지 저감예산이 2천억 원 넘게 증액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2016년 141억 원이던 미세먼지 저감예산이 내년에는 2,212억 원으로 크게 증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 분야는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와 건설기계 엔진 교체, 천연가스와 …김철 기자2019-12-22
천안-논산 통행료 내일 오전 0시부터 인하
천안 논산 고속도로 통행료가 내일(23일) 오전 0시부터 평균 50% 안팎 인하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천안 논산 80킬로미터를 기준으로 승용차는 9천400원에서 4천900원으로, 대형 화물차는 만 3천 400원에서 6천 600원으로 내린다고 밝혔습니다. 민간자본으로 만들어진 천…권대성 기자2019-12-22
정국 경색 속에 탄소법 연내 통과 어려울 듯
선거법개정안 등을 둘러싼 여야 대치상황이 장기화하면서 탄소법의 연내 통과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지난달 27일 정읍 첨단 방사선연구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12월 열리는 임시국회에서 탄소법을 여여간 합의로 반드시 통과시키겠다고 약속했…이승환 기자2019-12-22
전주시 산하기관 4곳 예산관리 소홀 등 적발(휴)
전주시 산하기관들이 직원을 채용하면서 규정을 지키지 않고, 예산관리를 소홀히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시 감사결과, 전주시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직원을 채용하면서 관련 법에 따른 범죄 전력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전주시 육아종합지…송창용 기자2019-12-22
잇단 사고..."도로 확장하라"
10여년 전 익산국토청이 한 농촌마을 소하천 정비를 하면서 인근 도로 확장을 추진했는데요, 당시 토지 보상 문제로 도로 확장이 중단된 뒤 갈수록 차량 통행이 늘면서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재추진을 요구하고 있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정원익 …정원익 기자2019-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