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일정 본격화...입지자들 잰 걸음
21대 총선이 어느덧 넉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선거법 개정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아 선거구도 결정되지 않았지만 유력 주자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내일(17일)부터는 예비후보 등록도 시작됩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다. 총선이 넉 달 앞으로 다가오면…이승환 기자2019-12-17
새만금에 '그린 수소' 생산단지 구축
수소는 석유를 대체할 미래의 친환경 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데요. 새만금에 대규모 수소 생산시설을 짓겠다는 전라북도의 계획이 첫발을 뗐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이 들어서는 새만금. 2022년까지 3기가 와트 규모의 재생에너지…하원호 기자2019-12-17
남원 노암산업단지 분양 활기 (시군)
남원시 노암 산업단지에 30년 전통의 육가공업체가 들어서기로 해 지역경제에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도심 경관을 만들기 위한 제5회 군산시 건축문화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나금동 기자입니다. 남원시가 30년 전통의 육가공업체와 노암 산업단지에 투자협…나금동 기자2019-12-17
친일인명사전 등재 전주시장 2명 사진 철거
전라북도에 이어 전주시가 친일잔재 청산에 나섰습니다. 전주시는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초대 임병억 시장과 3대 임춘성 시장의 사진을 시청에서 철거했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에 따르면, 임병억 시장은 일제강점기에 국방 헌금과 징수품 공출 등을 …송창용 기자2019-12-17
총선 일정 본격화...입지자들 잰 걸음
21대 총선이 어느덧 넉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선거법 개정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아 선거구도 결정되지 않았지만 유력 주자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내일(17일)부터는 예비후보 등록도 시작됩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다. 총선이 넉 달 앞으로 다가오면…이승환 기자2019-12-17
전라북도, '공유경제 활성화' 기반 구축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라북도가 내년부터 본격적인 기반구축에 나섭니다. 전라북도는 먼저 공공기관의 공유자원을 도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 전북 공유경제 온라인플랫폼을 구축하고, 공유경제지원센터를 설립해 민간 영역으로 확산시킬 계획입니다. 전…하원호 기자2019-12-17
저녁까지 비 10~30mm...그친 뒤 점차 추워져(아침)
서해안부터 시작된 비는 차츰 전북 전역으로 확대되겠고, 저녁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10~30mm입니다. 낮까지는 온화한 남서풍이 불면서 어제처럼 포근하겠습니다. 전주의 한낮 기온 13도가 예상되고, 군산 12도, 진안 11도로 평년 수준을 6~7도 가량…강혁구 기자2019-12-17
알림마당(17일용)
2019 학부모연수 '비행의 최근 실태와 내 아이 잘 지키기' 내일(수) 오후2시, 전라북도교육청 2층 강당 제29회 동그라미사우회 회원전 '발길따라 물길따라' 19일(목)까지, 전북예술회관 2층 차오름1실 무형문화재 제63호 전주기접놀이 '2019정기발표회' 22일(일요일) …보도팀 기자2019-12-17
아파트 재건축 놓고 갈등
익산의 한 아파트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이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일부 조합원들이 시공업체 선정 과정에 문제가 있었고 이 때문에 아파트 분양가가 너무 높게 나왔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조합 측과 첨예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모두 280여…정원익 기자2019-12-17
새만금에 '그린 수소' 생산단지 구축
수소는 석유를 대체할 미래의 친환경 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데요. 새만금에 대규모 수소 생산시설을 짓겠다는 전라북도의 계획이 첫발을 뗐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이 들어서는 새만금. 2022년까지 3기가 와트 규모의 재생에너지…하원호 기자2019-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