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첫 종합평가…전북·대구·경남 '우수'
정부의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첫 평가에서 전라북도와 대구 경남이 최고등급에 해당하는 우수를 받았습니다. 전북은 농생명분야 맞춤 인력양성과 정읍시의 이전공공기관 도시재생사업, 그리고 국민연금공단의 개방형 IT센터와 여가 문화 프로그램 운영에서 최고점을 …김철 기자2019-12-12
학교 대신 주택?…주민 반발
전주시가, 신도시인 에코시티에 있는 공공청사부지를 상업용지로 바꾸려고 해, 주민 반발이 크다는 소식을 얼마 전에 전해드렸는데요. 비슷한 사례가 또 있습니다. 이번에는 학교 신설이 취소된 교육용지를 주택용지로 전환하려고 하면서,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송창용 기자2019-12-12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운영(시군)
장수군이 전북에서 처음으로 국세와 지방세 관련 업무를 한번에 볼 수 있는 통합민원실을 운영합니다. 진안 매 사냥 공개 시연회가 이번 주말 열립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장수군과 남원세무서, 북전주세무서가 장수군청에 국세와 지방세 통합민원실을 설치하기로 했…정원익 기자2019-12-12
농경문화체험관 문 닫고…또 돈 들이고
정읍시가 건립한 농경문화체험교육관이 1년 넘게 텅 비어있습니다. 잘 운영이 되지 않자,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유물을 모두 빼낸 것입니다. 다른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완주의 역참문화전시관과 같은 처지에 놓이게 됐습니다. 보도에 오정현기잡니다. 지난 2012…정윤성 기자2019-12-12
낮에도 추위 계속…한낮 전주 6도(낮)
오늘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오전 10시를 기해 한파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낮 동안에도 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전주 6도, 익산 7도, 진안과 장수는 4도에 그치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낮겠습니다. …주혜인 기자2019-12-12
4+1 협의체가 '전화위복' 돼
국가예산이 이처럼 말 그대로 대박이 난 건 자유한국당이 빠지고 4 플러스 원 협의체를 중심으로 예산안이 심의됐기 때문입니다. 정기국회에서 잇따라 표류했던 현안 법안에 대해서는 향후 전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어서 이 승 환 기자입니다. 국회 예결위 소위에 …이승환 기자2019-12-12
"수년간 성폭력…회사는 '묵살'"
부당 노동행위로 노조와 갈등을 빚고 있는 한 자동차 부품 업체에서 이번엔 수년 동안 상급자에 의한 성폭력이 있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당시 회사가 피해 사실을 묵살했다는 주장도 나오는데, 회사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자동차 부…주혜인 기자2019-12-12
학교 대신 주택?...주민 반발
전주시가, 신도시인 에코시티에 있는 공공청사부지를 상업용지로 바꾸려고 해, 주민 반발이 크다는 소식을 얼마 전에 전해드렸는데요. 비슷한 사례가 또 있습니다. 이번에는 학교 신설이 취소된 교육용지를 주택용지로 전환하려고 하면서,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송창용 기자2019-12-12
전북 국가예산 7조6천억 원 확정
전라북도의 내년도 국가예산이 올해보다 5천 7백억 원이 늘어난 7조 6천억 원 규모로 확정됐습니다. 3백 20건의 신규 사업이 반영된 것도 주목할만한 대목인데요. 새만금국제공항과 신항만 등 전북 핵심 현안사업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게 됐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하원호 기자2019-12-12
농경문화체험관 문 닫고...또 돈 들이고
정읍시가 건립한 농경문화체험교육관이 1년 넘게 텅 비어있습니다. 잘 운영이 되지 않자,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유물을 모두 빼낸 것입니다. 다른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완주의 역참문화전시관과 같은 처지에 놓이게 됐습니다. 보도에 오정현기잡니다. 지난 2012…정윤성 기자2019-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