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보건의 심각한 기강 해이
현역으로 군대에 가는 대신 농어촌에서 3년동안 군무하는 공중보건의가전북에만 4백 명 가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공중보건의들이 근무지를 무단 이탈하거나, 심한 경우에는 범법행위로 처벌을 받는 등 기강 해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송창용 기자2019-11-21
11개 시군, 서울대 '수시전형' 합격자가 더 많아
지난 3년간 전북 12개 시군이 서울대 입학생을 낸 가운데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입학이 수능 위주의 정시 입학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정의당 여영국 국회의원이 분석한 결과로 군산과 익산 등 11개 시군이에서 수시 입학생이 정시보다 많았고, 11개 시군 …권대성 기자2019-11-21
"전주 자원순환특화단지 활용 대책 시급"
대부분 빈 땅으로 방치되고 있는 전주 자원순환 특화단지의 활용 대책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주시의회 이미숙 의원은, 전주시가 재활용산업을 육성하겠다며 2013년에 206억 원을 들여 자원순환 특화단지를 조성했지만, 현재 4개 업체만 입주해 입주율이…송창용 기자2019-11-21
"속도 더 내 달라"..."반영하겠다"(자막 대체)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군산을 찾아, 새만금 재생에너지클러스터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업체들은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과, 기반시설 구축 등 다양한 주문을 쏟아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청와대 정책실장과 신재생 에너지 기업들이 …김진형 기자2019-11-21
이전기관 역할 강화 위해 혁신도시법 개정 촉구
전라북도의회가 지방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사회역할을 한층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관련법 개정을 촉구했습니다. 전라북도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이전기관이 지역전략산업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세우고산하 기관도 이전 지역에 한해 설립하도록 혁신도시 특별법의 개정을 …이승환 기자2019-11-21
전북 '지방소멸' 위험도 더 높아져
전북의 지방소멸 위험도가 더 높아졌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전북의 지방소멸 위험지수는 지난 2013년 0.72에서 올해 0.53으로 더 커졌습니다. 지방소멸 위험지수는, 1이상은 정상 단계, 0.5에서 1미만은 주의단계, 0.2에서 0.5 미만은 …송창용 기자2019-11-21
철도노조 파업 이틀째…열차 운행 차질
철도노조의 총파업 이틀째인 오늘도 열차 운행이 차질을 빚었습니다. 코레일은 전북의 KTX 운행률은 70.7%, 무궁화호와 새마을호 등 일반열차는 67.8% 수준으로, 어제와 같은 운행률을 보이고 있다며, 승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 인력 76명을 투입했다고 밝…주혜인 기자2019-11-21
탄소법 또 법사위서 보류…정부·여당이 반대
전라북도의 핵심 법안인 탄소법이 국회 법사위 단계에서 정부.여당의 반대로 또다시 보류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국회 법사위는 제2소위에서 탄소법을 심의했지만, 기재부가 연구기관 신설에 반대한 데다, 민주당 간사마저 관련 부처간 추가 협의를 요구하면서 보류…이승환 기자2019-11-21
지소미아·방위비 분담금 인상 요구 규탄
전북의 시민사회단체 서른 한 곳은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의 한일군사보호협정 지소미아 연장과,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인상 요구를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미국의 요구는 주권국가 사이에는 상상할수 없는 폭거이고 우리 정부와 국민을 우롱하는 행위라며, 정부가 …송창용 기자2019-11-21
전라북도 호국보훈수당 전국에서 가장 적어
전라북도의 호국 보훈수당이 전국 시도 가운데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현재 14개 시도가 참전 유공자에게 정부와 별도로 보훈수당을 지급하는 가운데 제주도가 한 달에 15만 원으로 가장 많고 전라북도는 만 원으로 가장 적습니다. 전라…이승환 기자2019-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