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의 호국 보훈수당이 전국 시도
가운데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현재 14개 시도가 참전 유공자에게
정부와 별도로 보훈수당을 지급하는 가운데 제주도가 한 달에 15만 원으로 가장 많고
전라북도는 만 원으로 가장 적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최영일 의원은
참전 유공자의 상당수가 경제적 궁핍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만큼, 지역의 보훈수당을
최소한 전국 평균인 6만 원 수준으로 인상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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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