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 '셀프 심의' 막을 수 있나...반쪽짜리 보완책
[ 앵커 ]전북도 수자원관리위원으로 활동하던 교수가 자신이 용역에 참여한 보고서를 셀프 심의했다는 의혹, 연속 보도해드리고 있습니다. 이해충돌 의혹이 제기되자 전북자치도가 보완책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니 적용 범위는 제한적이고, 검증 절차도…최유선 기자2026-02-26
내일 전북 타운홀미팅 개최…정부 발표 주목
내일 이재명 대통령이 전북에서 타운홀 미팅을 여는 가운데 정부가 전북의 현안 사업에 어떤 지원 방안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사전에 선정한 도민 대표 2백 명과 함께 각종 현안을 점검하고 정부의 향후 계획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앞서 …변한영 기자2026-02-26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유의식 의장은 오늘 완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유력 정치인들이 공천권을 거론하며 통합 찬성을 요구하는 건 협박에 가깝다며, 공천이라는 이해관계를 벗어던지고, 완주군을 지키기 위해 …김학준 기자2026-02-26
‘법 왜곡죄’ 국회 통과…민주당도 이탈표, 재판소원법 필리버스터
위헌 논란 속에 수정안을 거친 ‘법 왜곡죄 법’이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 170명 중 찬성 163명으로 통과됐습니다. 하지만 민주당 내부에서도 원안 후퇴에 반발해 추미애·김용민 의원이 표결에 불참했고, 곽상언 의원은 반대표를 던졌습니다. 국회에서는 곧바로 재판소원…김철 기자2026-02-26
이남호 "'민주진보 철회' 천호성, 즉각 사퇴해야"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표절 논란 속에 민주진보 단일후보 신청을 철회한 천호성 예비후보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후보는 천 후보가 지난 선거부터 '민주진보 단일후보'로 자신을 내세웠지만 정작 검증과 책임을 회피했다며, 예비후보직에서 즉각 사퇴해야 …최유선 기자2026-02-25
전북도, 먹거리 사업에 1,924억 원 투입
전북자치도가 1,924억 원 규모의 올해 먹거리 사업 시행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먹거리위원회를 열고 공공급식과 복지, 교육과 관련한 먹거리 정책 6대 전략과 18개 핵심 과제를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세부 사업 계획에는 먹거리통합관리시스템 기반의 …김학준 기자2026-02-25
익산시, 로컬푸드 어양점 운영 종료에 대책 마련
익산시가 로컬푸드 어양점의 운영 종료를 앞두고, 납품 농민의 피해와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익산시는 판로가 막힌 농가를 위해 로컬푸드 직매장 모현점과 익산농협 직매장을 대체 판매처로 활용하고 농산물 '긴급 장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김진형 기자2026-02-25
이 대통령 "공감 없는 통합, 강행할 수 없어"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광역 행정구역 통합을 충분한 공감 없이 일방적으로 강행할 수는 없다고 밝히면서 완주 전주 통합에 대해 정부가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야당과 시도의회의 반대를 무릅쓰고 무리하지 말라는 것이 …이정민 기자2026-02-25
군산시, 빈집 100곳 정비...재산세 감면 혜택
군산시가 올해 15억 원을 투입해 방치된 빈집 100곳을 정비합니다. 정비 대상은 1년 이상 거주하지 않은 주택으로, 한 곳당 최대 400만 원까지 철거비가 지원됩니다. 빈집이 철거된 곳은 임시주차장이나 주민 쉼터로 활용되며, 5년간 재산세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습…김진형 기자2026-02-25
완주군의원. 반대 단체 "정치권 압박 중단하라"
완주군의회 의원들이 통합 반대 단체와 함께 정치권의 행정 통합 압박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완주군의회 유의식, 서남용, 김규성 의원과 완주군민대책위원회는 최근 전북 국회의원이 군의원들에게 대통령의 의중이라는 표현과 함께, 군의원들의 공천을 거론한 …김학준 기자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