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매립도 모자라...두꺼비 산란장에 주차장?
[ 앵커 ] 전주시가 주차장을 만들겠다며 불법으로 아중 호수를 메웠다가 결국 원상복구에 나서게 됐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두꺼비 산란장을 메워 주차장으로 쓰겠다는 계획을 내놔 환경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주시가 뒤늦게 이 계획을 보류하…정상원 기자2026-03-04
착한가격업소 540곳으로 확대…110만 원 지원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과 적정한 품질의 상품을 제공하는 도내 착한가격업소가 확대됩니다. 전북자치도는 기존 497곳이던 업소를 올해 540곳까지 늘리고 업소에는 물품과 환경 개선 등 110만 원 상당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업소 지정은 시군별로 추진되며 가…변한영 기자2026-03-03
익산역사, 이용객 증가 대비해 2029년까지 증축
익산시가 호남 철도의 관문인 익산역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역사를 증축합니다. 익산시는 318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9년까지 3층 역사를 지금보다 1.7배 넓은 1천800㎡로 늘릴 계획입니다. 국가철도공단에서 실시한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 익산역의 하루 평균 이…김진형 기자2026-03-03
주차장 짓는다더니...세금들여 '원상복구'
[ 앵커 ] 전주 아중호수 도서관은 아름다운 풍경으로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지만 주차 공간이 없어 불편이 큽니다. 전주시가 주차장을 만들겠다며 인근 부지를 토사로 메꿨는데, 이게 모두 불법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결국 주차장은 고사하고 다시 세금을…정상원 기자2026-03-03
강임준 군산시장 3선 도전..."햇빛 시민배당 도시 조성" 공약
강임준 군산시장이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3선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강 시장은 햇빛과 바람이 시민의 소득이 되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3인 이상 가구에 최대 500만 원을 지급하는 ‘햇빛 시민배당 도시’ 조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또 근대역사 문화를 기반으로 한 …김진형 기자2026-03-03
[대체 기사] '운명의 3월'...민주당 경선 카운트다운(대체)
3월에 들어서면서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광역단체장부터 기초단체장, 지방의원까지 후보들의 운명을 가를 일정이 줄줄이 예정돼 있는데요. 이 달 안에 본선 구도까지 윤곽이 드러날 전망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3월이 시작되면서 민주당 경선 …정원익 기자2026-03-03
현대 9조 원 투자…'특례'로 속도전
[ 앵커 ] 전북은 과거 삼성으로부터 20조 원대 새만금 투자를 약속받았지만, 끝내 물거품이 된 뼈아픈 과거를 안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가 이번 현대차의 9조 원 투자만큼은 절대 놓치지 않겠다며 아예 법적 특례를 만들어 뒷받침하기로 했습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이정민 기자2026-03-03
또 현대 투자... '로켓 엔진 생산기지'
[ 앵커 ] 방위 산업은 전북의 미래 먹거리 중 하나지만 워낙 민감한 분야로 꼽혀 시장에 진입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난주 현대차그룹에 이어 빅4 방산 기업인 현대로템이 전북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는데요 방산 후발주자인 전북이 이 기회를 살릴 수 있…변한영 기자2026-03-03
오는 5일부터 딥페이크 활용 선거운동 금지
지방선거 90일을 앞둔 오는 5일부터 AI 기반 딥페이크 영상을 활용한 선거운동이 전면 금지됩니다. 이에 따라 AI 생성물임을 표시했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AI 기술을 이용한 선거운동이 불가능해집니다. 또 출판 기념회와 의정보고회 개최는 물론 정당이나 후보자의 명…정원익 기자2026-03-02
완주군, 청년 창업가에 200만 원 임차료 지원
완주군이 청년 창업가들에게 최대 200만 원의 임차료를 지원합니다. 완주군은 창업을 시작할 때 비용 등의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 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청년 창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 1곳당 최대 5개월까지 월 40만 원의 임차료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김학준 기자202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