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과
적정한 품질의 상품을 제공하는
도내 착한가격업소가 확대됩니다.
전북자치도는
기존 497곳이던 업소를
올해 540곳까지 늘리고
업소에는 물품과 환경 개선 등
110만 원 상당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업소 지정은 시군별로 추진되며
가격과 위생, 서비스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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