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농업기술센터 비료시험연구기관 지정
순창군 농업기술센터가 비료시험연구기관으로 지정돼 비료 성분을 분석할 수 있게 됐습니다. 임실군이 올해 홍고추 수매를 마쳤습니다. 고추 농가는 생산비를 포함해 32억 원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나금동 기자입니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가 전국 농업기술센터 가운데…나금동 기자2019-10-31
지역방송 살리고 경쟁력 강화해야
수도권 중심 방송구조와 지상파의 경영 위기 속에 지역 방송사들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의견 표출 창구를 맡고 있는 지역 지상파 방송사들의 위축은 지역사회 발전, 나아가 국가 균형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가져옵니다. 지역 방송 활성…나금동 기자2019-10-31
현대중, "군산조선소 즉시 재가동 매우 어렵다"
현대중공업이 최근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본부에 군산조선소 즉시 재가동이 어렵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본부가 현대중공업에 보낸 공장 재가동 촉구 및 시정명령에 대해 현대중공업은 지난 9월 20일, 대우조선해양과 기업 결합 등 현안 문제와 …하원호 기자2019-10-31
황사 영향, 저녁 초미세먼지…전주 한낮 21도
하루만에 다시 황사 영향을 받으며 오늘 낮 동안 먼지 농도가 짙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녁부터는 초미세먼지까지 추가로 유입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호흡기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한낮 기온은 전주와 익산 21도, 진안 18도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강혁구 기자2019-10-31
화물용 케이블카 미끄러져 '쿵'…3명 사상
완주 한 사찰의 화물용 케이블카가 운행 중 수십미터 아래로 미끄러지면서 조작실을 들이 받았습니다. 케이블카에는 세 명이 타고 있었는데, 한 명이 숨지고 두 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컨테이너 박스 앞부분이 완전히 무너져 내렸습니다. 119 구조…주혜인 기자2019-10-31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 징역 10년 확정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에게 징역 10년의 실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최 전 교육감의 상고심에서 징역 10년에 추징금 3억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최 전 교육감은 지난 2007년 김제 스파힐스 골프장 확장 과정에서 편의를 봐…정원익 기자2019-10-31
알림마당(31일용)
'책冊 나와라 뚝딱' 도깨비 책방 11월2일(토)까지, 롯데시네마 전주 제49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11월3일(일)까지,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 제16회 익산 천만송이국화축제 11월3일(일)까지, 익산중앙체육공원 일원 2019 전주국제 발효식품엑스포 11월4일(월)까지, 전주월…보도팀 기자2019-10-31
선관위, '경로당 상품권' 사실관계 확인 나서
국민연금공단 직원들이 경로당에 상품권을 전달한 것과 관련해, 선관위가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습니다. 전북 선관위는 공단 직원들의 상품권 기부를 놓고 총선 출마가 유력한 김성주 이사장과의 연관성 논란이 제기되자 전달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이승환 기자2019-10-31
고교 교직원이 학생 답안지 조작(수정)
전주의 한 사립고등학교에서 교직원이 학생의 답안지를 몰래 고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학생은 같은 학교의 전 부장교사 자녀였는데 전북교육청은 이런 일이 더 있었는지 감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권대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주의 한 사립고등학교. 최근 중간시험을…권대성 기자2019-10-31
'동학지도자 유골'…결국 법정 다툼
125년 동안 안식처를 못 찾던 동학지도자의 유골이 넉 달 전 전주 완산칠봉 추모관에 안장됐는데요, 뒤늦게 진도군이 이 유골을 돌려달라며 소송을 내면서 법정 다툼이 시작됐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안식처를 찾은 유골이 또 다시 시련을 겪는 건 아닌지 우려가 큽니다…정원익 기자2019-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