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에게
징역 10년의 실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최 전 교육감의 상고심에서
징역 10년에 추징금 3억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최 전 교육감은 지난 2007년
김제 스파힐스 골프장 확장 과정에서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세 차례에 걸쳐
3억 원을 받고 달아났다가 8년 만에
붙잡혔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