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사과 농가 위해 판로 확보
장수군이 가격 폭락으로 시름에 잠긴 사과 농가를 위해 판로 확보에 나섰습니다. 중국 식품업체 대표들이 순창고추장마을을 찾아, 수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갓 수확한 장수 사과가 수원에 마련된 직거래장터로 향하는 차량에 옮겨집…김진형 기자2019-09-24
이재용 승계 겨냥...국민연금 압수수색(최종)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 작업을 겨냥한 것이라는 분석인데요, 그룹 차원의 경영권 승계 작업을 인정하는 대법원 판결 뒤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정…정원익 기자2019-09-24
알림마당(24일용)
N) 2019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 개최 26일(목) 낮12시,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 시인이 사랑하는 시인-박준 작가와의 만남 27일(금) 오후6시30분, 마한교육문화회관 체육관 무성서원 세계문화유산 등재 기념 "최치원 진영 특별공개" 29일(일)까지, 정읍시립박물관 제3전…보도팀 기자2019-09-24
법원.검찰청사 활용 차질...방치되나
조만간 전주지방법원과 검찰청이 신청사로 자리를 옮기게 됩니다. 현 청사 자리에는 전북 출신 법조삼현을 기리는 로파크 등이 건립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건립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어, 자칫 청사가 장기간 방치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창…송창용 기자2019-09-24
문화예술인 지원 수도권 편중...전북 2%대 그쳐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수행하고 있는 문화예술인 지원 공모사업이 수도권에 집중되고, 지방은 철저히 소외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안정치연대 최경환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해 문화예술인 지원 공모사업의 경우 수도권이 57.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경…이승환 기자2019-09-24
교육청 "법적 근거 없는 상피제 도입 안 해"(수정)
전북교육청이 자녀가 다니 고등학교에 부모가 교사로 근무하지 못하도록 하는 이른바 상피제를 도입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김승환 교육감은 오늘 확대 간부회의에서 상피제는 법적 근거가 없어 도입할 수 없는 데다가 평등권 침해 소지가 있고 교사를 잠재적 범죄자로 …권대성 기자2019-09-24
검출 기준 강화...발목잡힌 '옻' 산업
옻은 혈액순환 개선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치단체들이 옻을 활용한 기능성식품 개발을 추진하는 이유인데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옻 속에 들어 있는 알러지 물질에 대한 검출 기준을 대폭 강화하면서 산업화에 발목이 잡혔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2019-09-24
'셰어하우스' 잇단 범죄...사각지대 우려
2, 30대 남녀 5명이 함께 살던 지적장애 여성을 숨지게 하고 시신을 암매장한 사건, 얼마 전 전해드렸는데요. 지난해 군산에서도 여러 명이 한 곳에 모여 사는, 이른바 셰어하우스에서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주거비 부담을 줄이려는 셰어하우스가 자칫 범죄 사각지…주혜인 기자2019-09-24
학교로 위장전입 했는데...학교는 "몰랐다"
자사고와 외고 같은 학교 진학률이 높은 한 사립중학교에 위장전입으로 전학을 온 사례들이 드러났습니다. 학교 주소로 위장전입한 경우도 있었는데, 학교는 몰랐다고 말합니다. 오정현 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 자제 전형을 통해 전국에서 학생들을 모집 하는 자율형 …기자2019-09-23
검출 기준 강화...발목잡힌 '옻' 산업
옻은 혈액순환 개선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치단체들이 옻을 활용한 기능성식품 개발을 추진하는 이유인데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옻 속에 들어 있는 알러지 물질에 대한 검출 기준을 대폭 강화하면서 산업화에 발목이 잡혔습니다. 하원호 …기자2019-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