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타파' 피해 이어...오늘밤 고비
전라북도도 낮부터 점차 바람이 강해지고 많은 비가 쏟아지는 등 제17호 태풍 타파의 직접 영향권에 들었는데요. 강풍으로 주택이 파손되고 가로수가 뽑히는 등 태풍 피해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태풍을 피해 항으로 들어온 선박들이 단단히 묶여져 …김진형 기자2019-09-22
타이틀 + 주요뉴스(9.21)
-좁디 좁은 지하주차장..."들어가기 겁나요" 해묵은 규정에 따라 지어진 지하주차장이 좁은 진출입로 탓에 외면받으면서, 불법 주정차만 키우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청사 진출입로' 꼭 필요하나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초등학교 통학로에 새로운 차량 진출입로를 내야 …김진형 기자2019-09-21
좁디 좁은 지하주차장..."들어가기 겁나요"
전주 신시가지나 혁신도시는 불법주차 문제로 늘 골치를 앓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상하게도, 인근 건물의 지하주차장은 텅텅 빈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유가 뭔지 나금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전주 신시가지의 한 도롭니다. 양쪽 길가에 불법 주차된 차량들로 넘쳐…나금동 기자2019-09-21
익산 장점마을, 추가 암환자...34명으로 늘어
집단 암이 발병한 익산 장점마을에서 또다시 암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장점마을 주민대책위는 70살 A씨가 최근 대학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암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추가 암환자가 발생하면서 80여 명이 생활하는 익산 장점마을에는 암환자…김진형 기자2019-09-21
새만금 남북도로 1단계, 200억 추가 투입(휴)
새만금 남북도로 1단계 건설사업에 국가예산 2백억 원이 추가로 투입됩니다. 새만금개발청은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군산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건설사업비 2백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며 1단계 공사 목표 공정률도 당초 40%에서 44%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습…하원호 기자2019-09-21
내일 태풍 영향 비...30~80mm
전북은 내일도 북상하는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예상 강수량은 30에서 80mm지만 많은 곳은 120mm 넘게 내리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15도에서 18도이고 낮에도 21도에 머물러 평년보다 낮겠습니…김진형 기자2019-09-21
궂은 날씨에도 가을정취 '만끽'
주말인 오늘 오후부터 북상하는 태풍의 영향으로 빗줄기가 굵어졌는데요. 하지만 궂은 날씨에도 수목원과행사장에는 가을 정취를 찾아 나선 나들이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휴일 표정, 김진형 기자입니다. 수목원에 가을 정원이 펼쳐졌습니다. 노란 소국이 가을 …김진형 기자2019-09-21
군산 아파트서 불...70대 할머니 화상(화면)
오늘 새벽 0시 10분쯤, 군산시 임피면의 한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74살 백 모 할머니가 팔과 다리 등에 2도 화상을 입었고, 주민 70여 명이 대피하거나 구조됐습니다. 불은 가구와 집기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천9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주혜인 기자2019-09-21
가파른 고령화에 요양 진료비 10년새 4배 증가
가파른 고령화 추세 속에 요양병원 진료비가 최근 10년새 네 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화당 김광수 의원실이 최근 10년치 건강보험 종별진료비 변화를 분석한 결과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병의원 진료비는 두 배 가량 늘었지만, 요양병원 진료비는 1조 3…이승환 기자2019-09-21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 추모제 열려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 추모 집회가 전주 한옥마을 인근에서 열렸습니다. 가습기환경노출자 연합은 가습기 살균제 피해 문제가 지난2011년 정부에 의해 공식화된 지 8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어 천4백 명이 넘는 피해자와 가족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김진형 기자2019-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