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대 수시 모집 마감...전북대 6.6대1
4년제 대학들이 수시 모집전형을 위한 원서 접수를 마감했습니다. 대학별 경쟁률을 보면 전북대 6.6대 1, 군산대 4.5대1, 원광대 5.4대 1, 전주대 5.2대1 등입니다. 각 대학은 다음 달 중순부터 1단계 합격자를 발표하는 등 오는 12월 9일까지 수시전형을 마무리합니다…권대성 기자2019-09-10
군산 미군기지 오수 누출...주민 '악취에 시달려'
군산 미군기지에서 오수가 누출돼 인근 주민들이 악취에 시달렸습니다. 군산시는 지난 8일, 미군기지 오수관 균열로 오수가 흘러나온 것을 확인했다며, 미군과의 협정에 따라 내일까지 배관 교체 공사를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미군기지 오수 누출…김진형 기자2019-09-10
내일 흐리고 5~20mm 비...낮 최고 29도 (8뉴스)
내일은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20밀리미터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0도에서 23도를 보이겠고, 낮 최고 기온은 28도에서 29도로 오늘보다 2,3도 가량 낮겠습니다.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모레도 오전 한때 비가 오겠습니다.…나금동 기자2019-09-10
지역상품권 발행 전국 최대...과제는?
군산사랑상품권은 군산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전북에서 이런 지역상품권을 발행하는 시군이 11곳, 발행액은 4천억 원이 넘어 전국 최대 규모입니다. 지역상권 활성화에 한 몫을 하고 있다는 평가 속에 과제는 뭔지 알아봤습니다. 주혜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추석 연휴…주혜인 기자2019-09-10
환경부, 장점마을 집단 암 '비료공장 관련성 인정'
환경부가 익산 장점마을 집단 암 발병과 관련해 인근 비료공장과의 관련성을 공식으로 인정했습니다. 앞으로 진행될 주민들의 피해배상 청구 소송과 구제에 힘이 실릴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환경부는 지난 6월, 장점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김진형 기자2019-09-10
태풍 '링링'...농작물 1716ha 피해
태풍 링링으로 도내에서는 천 4백 71ha의 농경지에서 벼 쓰러짐 피해가 발생했고, 과수원 241ha에서 낙과 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남원이 371ha로 가장 많고, 고창 301, 부안 286, 순창 220ha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공무원과 육군 삼십…하원호 기자2019-09-10
피해복구 나섰다가...베테랑 소방관 순직
현장에 가장 먼저 뛰어간 소방관들이 없었다면 지난 주말, 태풍 피해는 더 컸을지 모릅니다. 태풍 피해 현장을 누비다 사고를 당한 소방관이 결국 숨졌습니다. 쉰이 넘은 나이지만 젊은 대원들과 똑같이 현장을 누볐습니다. 오정현 기자입니다. 태풍이 지나간 부안 한 …강혁구 기자2019-09-10
타이틀 + 주요뉴스
- 수확도 못하면서 재배면적만 늘려 - 임실군이 수년째 수확도 못하면서 옻나무 재배단지를 늘리면서 예산낭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장점마을 집단 암 '비료공장 관련 있다"- 환경부가 익산 장점마을의 집단 암 발병이 인근 비료공장과 관련이 있다고 공식 인정했…권대성 기자2019-09-10
소충사선문화상 수상자 9명 확정(CG3판)
임실 사선문화제전위원회가 제28회 소충 사선문화상 수상자 9명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수상자는 대상 김진 광복회 자문위원장. 특별상 고 이양근 전 전북대병원장, 문화예술상 코미디언 이용식 씨, 언론상 서현철 전 전주KBS총국장, 모범공직상 가세로 충남태안군수, …권대성 기자2019-09-10
남.임.순 무소속 기초의원 3명 민주당 복당 신청
내년 총선을 앞두고 입지자들의 세불리기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남원시의회 강성원, 윤기한 의원과 임실군의회 진남근 의원은, 민주당 박희승 남원임실순창 지역위원장과 도의회를 찾아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백의종군 하는 심정으로 복…이승환 기자2019-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