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 링링으로 도내에서는
천 4백 71ha의 농경지에서
벼 쓰러짐 피해가 발생했고,
과수원 241ha에서 낙과 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남원이 371ha로 가장 많고,
고창 301, 부안 286, 순창 220ha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공무원과
육군 삼십오사단 장병 등 천여 명의 인력이
벼 묶어세우기와 낙과 피해농가 일손돕기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