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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농작물 1716ha 피해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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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농작물 1716ha 피해

태풍 링링으로 도내에서는 천 4백 71ha의 농경지에서 벼 쓰러짐 피해가 발생했고, 과수원 241ha에서 낙과 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남원이 371ha로 가장 많고, 고창 301, 부안 286, 순창 220ha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공무원과 육군 삼십오사단 장병 등 천여 명의 인력이 벼 묶어세우기와 낙과 피해농가 일손돕기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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