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에 불친절까지…피해는 시민 몫
지난주에 전주 시내버스가 파업으로 또다시 멈춰섰습니다. 난폭운전과 불친절 등 시내버스의 고질적인 문제 또한 해결되지 않고 있는데요. 결국 시민만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지난 6일 하루, 한국노총 소속 전주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을 했습…송창용 기자2019-09-10
태풍 할퀸 자리에 '비'…멍든 농심
오늘 종일 비가 내렸지요. 지난 주말 태풍이 남긴 생채기가 이 비로 덧나고 있습니다. 특히 농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는데, 당장 모레(11일)까지는 날이 궂을 것으로 보여 피해가 또 날까 걱정입니다. 오정현 기자입니다. 열 개 가운데 너댓 개는 속절없이 떨어졌 습니…강혁구 기자2019-09-10
월드컵경기장 일대에 종합 스포츠타운 조성
전주 월드컵경기장 일대에 육상경기장과 야구장, 실내체육관이 모인 종합 스포츠타운이 조성됩니다. 전주시는 종합경기장 개발 계획에 따라, 월드컵경기장 일대에 9백억 원을 투입해 만5천 석 규모의 육상경기장과 8천 석 규모의 야구장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또 5백억…송창용 기자2019-09-10
도, 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신청서 제출
전라북도가 군산 강소연구개발 특구 지정을 위한 유치 신청서를 과기정통부에 제출했습니다. 군산 강소특구는 군산대와 자동차융합기술원 등 6개 연구 지원기관이 참여해 스마트 그린에너지, 자동차 융복합 산업을 특화분야로 선정해 신기술 창업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하원호 기자2019-09-10
군산수협 조합장 구속…금품 살포 혐의
33표 차이로 선거에서 당선된 군산 수협 조합장이 지난 3월 선거운동 과정에서 금품을 뿌린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군산시 수협은 당혹감 속에 대행 체제로 전환하는 등 비상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4천7백여 명의 조합원이 가입된 군산시 수협입니다…김진형 기자2019-09-10
'배달의 명수'로 역전 노린다 (5)
전주방송은 그동안 서울 중심의 플랫폼 경제가 지역경제를 어떻게 잠식하고 있는지 그 실태와 전북형 공유경제의 현실을 살펴봤습니다.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공공 배달앱을 구축하고 있는 군산시와 사무실 공유를 통해 새로운 창업 모델을 제시한 민간업체의 사례를 …하원호 기자2019-09-10
"민간 공유자전거 도로 무단점유 대책 필요"
카카오 바이크 같은 민간 공유자전거의 도로 무단점유에 대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주시의회 김동헌 의원은, 카카오 바이크가 지난 7월부터 전주에서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도로법에 따른 도로 점용에 대한 허가를 받지 않았다며, 공유자전…송창용 기자2019-09-10
파업에 불친절까지...피해는 시민 몫
지난주에 전주 시내버스가 파업으로 또다시 멈춰섰습니다. 난폭운전과 불친절 등 시내버스의 고질적인 문제 또한 해결되지 않고 있는데요. 결국 시민만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지난 6일 하루, 한국노총 소속 전주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을 했습…송창용 기자2019-09-10
군산수협 조합장 구속...금품 살포 혐의
33표 차이로 선거에서 당선된 군산 수협 조합장이 지난 3월 선거운동 과정에서 금품을 뿌린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군산시 수협은 당혹감 속에 대행 체제로 전환하는 등 비상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4천7백여 명의 조합원이 가입된 군산시 수협입니다…김진형 기자2019-09-10
태풍 할퀸 자리에 '비'...멍든 농심
오늘 종일 비가 내렸지요. 지난 주말 태풍이 남긴 생채기가 이 비로 덧나고 있습니다. 특히 농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는데, 당장 모레(11일)까지는 날이 궂을 것으로 보여 피해가 또 날까 걱정입니다. 오정현 기자입니다. 열 개 가운데 너댓 개는 속절없이 떨어졌 습니…강혁구 기자2019-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