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가 군산 강소연구개발
특구 지정을 위한 유치 신청서를
과기정통부에 제출했습니다.
군산 강소특구는 군산대와
자동차융합기술원 등
6개 연구 지원기관이 참여해
스마트 그린에너지, 자동차 융복합 산업을 특화분야로 선정해 신기술 창업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강소특구로 지정되면
특구내 연구소와 기업에
해마다 수십억 원의 국가 예산이 지원되고
세제감면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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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