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고용률 바닥...구조조정 여파 여전
군산지역 고용률이 통계청 조사 결과 전국에서 3번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군산조선소와 지엠 군산공장이 구조조정으로 문을 닫은 지 3년이 돼 가지만,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군산 조선소가 지난 2017년, 가동이 중단 된 뒤…김진형 기자2019-09-09
교육감협의회 "정시 확대 논의로 가면 안돼"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가 교육부의 대입제도 개편 대책 마련과 관련해 정시 모집비율을 확대하는 논의로 이어지면 안된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협의회는 공정성만을 강조해 정시 모집을 늘리면 한 줄 세우기와 문제풀이식 수업으로 교육의 본질이 훼손될 우려가 크다…권대성 기자2019-09-09
"전주시가 역사박물관.어진박물관 직영해야"
전주시가 민간에 운영을 위탁한 역사박물관과 어진박물관을, 직접 운영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주시의회 이경신 의원은, 전주시가 역사박물관과 어진박물관을 민간에 위탁하면서 시에서는 박물관 운영 경험을 전혀 축적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송창용 기자2019-09-09
한노총 협상 타결...시내버스 운행 정상화
한국노총 소속 전주 시내버스 노조가 사측과 임금협상을 타결하고 시내버스 운행에 모두 복귀했습니다. 전주시는 해당 시내버스 노사가 임금 인상 등 주요 쟁점에 합의함에 따라 파업을 풀어, 오늘부터 시내버스 운행이 모두 정상화됐다고 밝혔습니다. 시내버스 노조는…나금동 기자2019-09-08
학교 보건교사 배치율 61%...전국 최하위권
전북 초중고등학교의 보건교사 배치율이 전국에서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평화당 김광수 국회의원이 분석한 결과 전북의 보건교사 배치율은 61%로 58%인 전남, 60.7%인 강원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낮았습니다. 반면 서울과 경기, 부산과 대구, 광주는 100…권대성 기자2019-09-08
태풍 '링링' 농작물 피해 규모 소폭 증가
태풍 링링으로 인한 도내 농작물 피해 규모가 소폭 증가했습니다. 전라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벼가 쓰러지거나 과일이 떨어진 면적은 천 309헥타르로 어제보다 75헥타르 가량 늘었습니다. 도로 3곳과 주택 12동 파손을 비롯해 모두 41건의 피해 상황은 어제…나금동 기자2019-09-08
타이틀 + 주요 뉴스
추석 연휴를 나흘 앞두고 주요 시장과 마트는 명절 준비를 위해 나온 시민들로 활기가 가득했습니다. ---------------------------------------- 군산조선소와 지엠 군산공장이 문을 닫은지 3년이 다 됐지만 고용시장은 여전히 최악의 상황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승환 기자2019-09-08
전통시장과 마트, 추석준비로 '북적'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 연휴가 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도내 주요 시장과 마트는 명절 준비를 위해 나온 시민들로 종일 북적였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통시장에 모처럼 떠들썩한 활기가 가득합니다. 고기와 과일을 비롯해 제수용품을 하나하나 챙기다 …나금동 기자2019-09-08
전북선관위, 추석 연휴 선거법 위반행위 단속
추석 명절을 맞아 금품제공 등 선거법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이 실시됩니다 전북선관위는 21대 총선이 7개월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정당과 입후보 예정자들에게 선거법을 안내하고, 과열,혼탁이 우려되는 지역에는 단속 인력을 총동원하기로 했습니다. 선관위는 정당과 …이승환 기자2019-09-08
일곱 용사...전국체전 '들배지기'
올해로 백번 째를 맞은 전국체전에서 전북을 빛낼 팀들을 소개하는 순서입니다. 정읍시청 씨름단은 창단 3년 만인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실업팀 1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였는데요, 이번 체전에서도 일곱 용사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지금 흘리…정원익 기자2019-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