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노총 소속 전주 시내버스 노조가
사측과 임금협상을 타결하고 시내버스
운행에 모두 복귀했습니다.
전주시는 해당 시내버스 노사가
임금 인상 등 주요 쟁점에 합의함에 따라
파업을 풀어, 오늘부터 시내버스 운행이
모두 정상화됐다고 밝혔습니다.
시내버스 노조는
격일제 근무와 65세 정년연장 요구 등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지난 6일부터
부분 파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