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만 자율"...정원 감축 불가피
정부는 그동안 평가를 통해서 대학 정원 감축을 유도해왔고, 전북 대학들의 감축 폭은 가장 컸습니다. 앞으로는 대학 자율에 맡긴다는 방침인데 신입쟁 자원 감소에 추가적인 정원 감축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권대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교육부가 내후년에 진행할 대…권대성 기자2019-08-24
마약 투약 50대, 2시간 흉기 대치 끝 검거
김제경찰서가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58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그제 오후 3시 쯤, 김제시 백산면 한 사찰에서 필로폰을 몸에 주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체포 과정에서 A씨는 흉기를 꺼내 들고 2시간 동안 경찰과 대치하다 붙잡혔고, 소변 간…강혁구 기자2019-08-23
선거 방송토론의 개선방안은?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선거 방송토론의 개선방안을 찾기위한 포럼이 열렸습니다. 이자리에선 토론주제의 선정, 방송시간대 변경, SNS와 접목한 토론진행등 다양한 대안들이 제시됐습니다. 조창현 기잡니다.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의 80%는 방송토론을 한번이상 시청한…기자2019-08-23
전북 야권, 조국 법무 후보자 비판 이어져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 문제에 대한 도내 야권의 비판수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는 최고위에서 국민 특히 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화가 나 있다고 말했으며, 평화당 여성위원회는 우리의 아들 딸들을 더 이상 아프게 하지 말라며 조 후…이승환 기자2019-08-23
지난달 전북 주거급여 수급자 6만 2,780명
지난달 전북에서 주거급여를 받는 수급자 수가 6만 2,78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평화주민사랑방은 지난해 10월부터 부양가족이 있더라도 주거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가 바뀐 뒤, 9개월 만에 전북의 주거급여 수급자가 5천 명 가량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평화주민사…김철 기자2019-08-23
타이틀 + 주요뉴스
- 방화 사건 전환 ...용의자 체포 - 경찰이 지난 19일 3명이 숨진 여인숙 화재 수사를 방화 사건으로 전환했습니다. 60대 남성을 유력한 용의자로 붙잡았는데 용의자는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 행정협의회 '감독 사각'..."감독 필요" 이른바 황제연수 논란을 빚…권대성 기자2019-08-23
통제 사각지대..."전라북도 감사 필요"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의 황제연수 논란 보도, 오늘은 협의회 규약 문제를 살펴보겠습니다. 호화연수 추진이 가능했던 건 허술한 규약 탓이었습니다. 지자체가 수천만 원씩 내는 부담금의 구체적인 사용 규정이 없고, 사용 내역에 사후 감독도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주혜인 기자2019-08-23
출연기관 평가...생물산업진흥원 '가', 문화관광재단 '라'
전라북도의 출연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생물산업진흥원과 군산의료원, 그리고 전북연구원이 가 등급을 받았고 문화관광재단은 라 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가 등급을 받은 3개 출연기관의 직원들은 130%의 성과급을 받지만, 라 등급인 문화관광재단 …김철 기자2019-08-23
전주 여인숙 참사...방화 용의자 체포
70~80대 노인 세 명의 목숨을 앗아간 전주 여인숙 화재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습 니다. 당초 실화 가능성에 무게가 실렸는데, 경찰이 방화 용의자를 붙잡아 지금 조사 중입니다. 오정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자전거를 끌고 좁은 골목으로 들어서는 한 남성. 곧 근처…강혁구 기자2019-08-23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 출연 - 사전제작
이번에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 황제연수 문제를 취재하고 있는 주혜인 기자와 함께 자세한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주혜인 기자, 1.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에 참여하고 있는 자치단체들이 해마다 부담금을 내고 있는데 구체적인 사용 규약이 없다고 지적했어요. 그럼, 평소…주혜인 기자2019-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