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권리당원 중복 신청자 분석
과열 논란이 불거졌던 민주당 권리당원에 대해, 중앙당이 검증에 나섭니다. 민주당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도내 입지자들이 제출한 권리당원 신청서만 12만 명을 넘어 과열 모집 논란이 불거지자 중앙당이 중복 신청을 가려내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신청자 주소나 생년…이승환 기자2019-08-20
내일 오후부터 비…낮 최고 30도
전주와 정읍을 제외하고 폭염주의보는 해제 됐습니다. 남아있는 폭염특보는 내일 비가 내리면서 모두 해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비는 내일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해 모레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되는 양은 50~100mm입니다. 비가 오는 동안 벼락과 돌풍이 동반될 …강혁구 기자2019-08-20
"한빛 1호기 재가동 반대…다시 조사해야"
탈핵 에너지전환 전북연대가 한빛 원전 1호기 재가동 결정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한빛 원전 1호기의 설비에는 문제가 없고, 인적 오류일 뿐이라는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조사결과를 신뢰할 수 없다며 철저한 진상조사와 명확한 원인 규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하원호 기자2019-08-20
'황제연수' 비교해봤더니…뚜렷한 차이
섬진강환경협의회의 국외연수를 전주시의회와 비교해봤더니 문제점이 더욱 뚜렷하게 드러났습니다. 비슷한 기간에 진행되는 일정이지만 비용부터 숙박, 식사, 연구 주제 선정까지 차이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계속해서 주혜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주시의회는 9월 1…주혜인 기자2019-08-20
국민연금 기금운용직 76% 다른지역에 거주
국민연금 기금 운용을 맡은 기금운용직 직원 가운데 76%가 전주권역에 거주하지 않는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 6월말 기준으로 국민연금 전체 임직원 1143명의 61%인 699명이 연금공단 본사와 기금운용본부가 있는 전주와 …기자2019-08-20
낡은 여인숙 새벽 화재…3명 숨져 (아침용)
오늘 새벽 전주의 한 낡은 여인숙에서 불이 나 3명이 숨졌습니다. 7,80대의 남녀 2명과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여성 1명으로 폐지 줍는 일 등을 하면서 여인숙에 오랜 기간 살던 사람들입니다. 먼저,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어둠 속에 시뻘건 불길이 치솟습니다. 오…나금동 기자2019-08-20
별거 중인 아내 흉기 찌른 60대 영장
전주 덕진경찰서는 별거 중인 아내가 만나주지 않는다며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60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어제 저녁 8시 30분쯤 전주시 우아동 한 음식점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던 아내 53살 B씨의 왼쪽 팔을 흉기로 …나금동 기자2019-08-20
알림마당(20일용)
탄소복합재 채용연계형 교육생 모집 25일(일)까지, 한국탄소융합기술원 박물관에서 여름나기 박~캉스! 30일(금)까지, 전주역사박물관 N) 전주 저출생 대응 '시시콜콜 100인토크' 31일(토) 오후2시,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대강당 전북 우리가락 우리마당 야외상설공연 9…보도팀 기자2019-08-20
쪽방 노인들…피할 틈 없이 '참변'
쪽방촌 같은 여인숙에서 노인들이 살다가 화를 당했습니다. 오래된 목조건물엔 화재를 대비한 대피로도 소방시설도 마땅히 없었습니다. 이어서 오정현 기자입니다. 쪽방 구조 여인숙엔 폐지 줍는 70~80대 노인들이 머물렀습니다. [양인숙 / 목격자] "여기서 (여인숙에 …강혁구 기자2019-08-20
섬진강 '황제연수'…특식메뉴, 1인당 530만 원
섬진강 주변 11개 자치단체 등으로 구성된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가 1인당 500만 원이 넘는 해외연수를 추진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더구나, 여행사를 선정하는데 특식메뉴와 현지관광까지 요구하고 있습니다. 연수주제를 정하고 결과 보고서를 쓰는 것까지 여행사에…정윤성 기자2019-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