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호 "'민주진보 철회' 천호성, 즉각 사퇴해야"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표절 논란 속에 민주진보 단일후보 신청을 철회한 천호성 예비후보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후보는 천 후보가 지난 선거부터 '민주진보 단일후보'로 자신을 내세웠지만 정작 검증과 책임을 회피했다며, 예비후보직에서 즉각 사퇴해야 …최유선 기자2026-02-25
전북도, 먹거리 사업에 1,924억 원 투입
전북자치도가 1,924억 원 규모의 올해 먹거리 사업 시행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먹거리위원회를 열고 공공급식과 복지, 교육과 관련한 먹거리 정책 6대 전략과 18개 핵심 과제를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세부 사업 계획에는 먹거리통합관리시스템 기반의 …김학준 기자2026-02-25
익산시, 로컬푸드 어양점 운영 종료에 대책 마련
익산시가 로컬푸드 어양점의 운영 종료를 앞두고, 납품 농민의 피해와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익산시는 판로가 막힌 농가를 위해 로컬푸드 직매장 모현점과 익산농협 직매장을 대체 판매처로 활용하고 농산물 '긴급 장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김진형 기자2026-02-25
이 대통령 "공감 없는 통합, 강행할 수 없어"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광역 행정구역 통합을 충분한 공감 없이 일방적으로 강행할 수는 없다고 밝히면서 완주 전주 통합에 대해 정부가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야당과 시도의회의 반대를 무릅쓰고 무리하지 말라는 것이 …이정민 기자2026-02-25
군산시, 빈집 100곳 정비...재산세 감면 혜택
군산시가 올해 15억 원을 투입해 방치된 빈집 100곳을 정비합니다. 정비 대상은 1년 이상 거주하지 않은 주택으로, 한 곳당 최대 400만 원까지 철거비가 지원됩니다. 빈집이 철거된 곳은 임시주차장이나 주민 쉼터로 활용되며, 5년간 재산세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습…김진형 기자2026-02-25
완주군의원. 반대 단체 "정치권 압박 중단하라"
완주군의회 의원들이 통합 반대 단체와 함께 정치권의 행정 통합 압박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완주군의회 유의식, 서남용, 김규성 의원과 완주군민대책위원회는 최근 전북 국회의원이 군의원들에게 대통령의 의중이라는 표현과 함께, 군의원들의 공천을 거론한 …김학준 기자2026-02-25
이원택 의원 "새만금을 신산업 거점으로"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새만금을 신산업의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029년까지 새만금공항과 철도 등 기반 공사를 모두 마무리하고, RE100 산단과 피지컬 AI, 농생명 바이오 같은 신…이정민 기자2026-02-25
"셀프심의 몰랐다"는 전북도...사실은?
전북대 교수가 전북도 수자원관리위원으로 활동하며 자신이 용역에 참여한 보고서를 셀프 심의했다는 의혹, 전해드렸습니다. 이 문제를 바로잡아달라며, 도 감사실에 제보까지 이뤄졌는데 전북자치도는 해당 교수의 셀프 심의를 알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취재…최유선 기자2026-02-25
전북도, '하이퍼 창업도시' ...스타트업 집중 육성
전북자치도가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을 집중 지원하는 하이퍼 창업도시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030년까지 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 1곳과 상장사 10곳, 유망 기업 100곳을 육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또, 2028년까지 350억 원을 투입해 스타…이정민 기자2026-02-25
김관영 지사 "제3 금융중심지, 나눠주기 아닌 고도화"
김관영 지사가 제3 금융중심지 지정을 반대한 부산시의 입장을 반박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입장문을 내고 전북이 추진하는 모델은 국민연금공단을 기반으로 한 자산운용 특화 전략이라며, 이는 금융중심지의 기능을 분산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 금융 기능을 고도화하…김학준 기자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