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을 집중 지원하는
하이퍼 창업도시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030년까지 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 1곳과 상장사 10곳, 유망 기업 100곳을
육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또, 2028년까지 350억 원을 투입해
스타트업 파크와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를 조성하고,
해외 유망 기업과 인재 유치에도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