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백색국가 제외 피해 기업 20여 곳'
일본의 백색국가 제외로 직접적인 피해가 예상되는 군산 지역 기업은 1.4%인 20여 개 업체로, 산업기계와 화학, 수지 등 첨단소재를 재료로 사용하는 업체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군산시는 이들 기업이 6개월 이상의 소요부품을 보유하고 있고, 일부는 대체 가능해 지…김진형 기자2019-08-05
내일 저녁 태풍 영향권...폭염 주춤 (8뉴스)
여드레째 폭염특보가 이어진 가운데 오늘 낮동안 순창 36, 완주 35.5, 전주도 34.6 도까지 오르며 대부분 지역에서 올여름 최고 기온을 경신했습니다. 폭염의 기세는 현재 일본 남해상에서 북상 중인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으로 한풀 꺾이겠습니다. 내일 익산…강혁구 기자2019-08-05
정부 추경 전북 예산 22건 928억 원 반영
지난 3일 국회를 통과한 정부 추경예산에 전북 예산은 22건에 928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주요 사업별 반영 예산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164억 원, 수소차 보급 90억 원,' 군산 공공근로희망사업 55억 원, 새만금 신항만 건설 243억 원 등 입니다. 전라북도는 정부 추경…권대성 기자2019-08-05
택시기사 찌르고 달아난 30대 구속영장
군산경찰서는 택시기사를 흉기를 찌르고 달아난 혐의로 35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그제 새벽 2시 40분쯤 군산시 지곡동 한 도로에서, 흉기를 휘둘러 택시기사 63살 B씨를 다치게 한 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 17시간 만에 …강혁구 기자2019-08-05
폭염에 익산지역 악취민원도 폭주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익산지역 악취민원도 덩달아 폭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악취를 해결할 뚜렷한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어, 주민 고통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 밀집 지역입니다. 주민들은 산업단지에서 발생한 악취에 …김진형 기자2019-08-05
폭염 첫 사망...온열질환 '주의'(8뉴스)
폭염 속에서 밭일을 하던 80대 노인이 열사병으로 숨졌습니다. 전북에서 올들어 처음으로 발생한 온열질환 사망 사고인데요. 당분간 폭염이 계속되는 만큼 노약자나 밖에서 오래 일하는 근로자는 특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주혜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폭염경보가 내려…주혜인 기자2019-08-05
타이틀 + 주요뉴스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익산지역 악취민원이 폭주하고 있지만 해결책이 없어 주민 고통이 커지고 있습니다. ---------------------------------------- 전북대가 각종 비위행위에 연루된 교수들에 대한 징계를 시작한 가운데, 엄정한 대처를 선언했습니다. ----------…나금동 기자2019-08-05
익산 남성고 일반고 전환 청문 실시
전북교육청이 일반고 전환을 신청한 익산 남성고에 대한 청문절차를 진행했습니다. 청문주재관은 전북교육청이 법무팀장이 맡았으며, 자사고인 남성고의 일반고 전환 이유와 절차적 타당성등을 검토했습니다. 남성고는 교육부장관이 일반고 전환에 동의하면 고입전형계…기자2019-08-05
보름 만에 복귀..."불필요한 논란 키워"
전주시가 얼마전 청소 대행업체를 통한 고용 약속을 지키지 않은 채 기간제 환경미화원 4명을 해고하면서 보복행정 논란이 일었는데요, 노동청 조정을 통해 환경미화원들이 보름 만에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전주시가 불필요한 논란을 키웠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정원익 기자2019-08-05
군산BTL공동조사단 "전수조사 촉구"
하수관로 공동조사 보고서를 군산시에 제출한 공동조사단이 하수관로 114km 전 구간에 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군산하수관로 공동조사단은 지난해 11월부터 전체 하수관로 114km 가운데 일부 구간인 6km를 조사한 결과, 설계 기준과 다르게 공사했거나 부실시공이 …김진형 기자2019-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