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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찌르고 달아난 30대 구속영장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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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는 택시기사를 흉기를 찌르고 달아난 혐의로 35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그제 새벽 2시 40분쯤 군산시 지곡동 한 도로에서, 흉기를 휘둘러 택시기사 63살 B씨를 다치게 한 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 17시간 만에 자수한 A씨는 경찰 조사 에서, 택시와 접촉사고 후 합의문제로 말 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흉기를 휘둘렀다고 진술했습니다.@@@
강혁구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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