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후 7시 기준 24.4%
어제부터 오늘까지 6.1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진행된 가운데 전북에서는 오늘 오후 7시 기준 153만 2천여 명의 유권자 가운데 37만 3천여 명이 투표해 24.4%의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순창이 49.74%로 가장 높았으며 무주와 진안이 그 뒤를 이었고, 전주 덕…변한영 기자2022-05-28
우리동네 비례대표 군의원, 공약과 정책은?
6.1 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들의 다양한 공약과 정책을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마지막으로 임실과 순창, 고창 등 7개 군지역 비례대표 후보들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CG IN)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임실군의원 정일윤 후보는 이론이 아닌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정원익 기자2022-05-28
선관위, 천호성 후보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전라북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천호성 후보의 민주 진보 단일후보 명칭과 관련해 천후보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천호성 후보는 지난 1월 전교조와 민노총 등 도내 200…정윤성 기자2022-05-28
참여연대 "지방자치와 지역발전, 결국 유권자 몫"
참여자치 전북시민연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낸 성명을 통해, 지방자치와 지역 발전은 결국 유권자의 몫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북 참여연대는 이번 선거는 고소.고발이 난무하고 무투표 당선자가 51명이나 될 만큼 민주당의 독점 현상이 심화됐지만 지역발전의 주체…이승환 기자2022-05-28
메가시티 이어 특별자치도 소외...대안은?
강원도의 특별자치도 신설이 유력해졌는데 전북을 독자권역으로 하는 전북새만금특별자치도는 진척이 없습니다. 전북은 광역권 개발인 메가시티에서도 제 목소리를 못 내고 있는데, 특별자치도 편입마저 소외돼 균형발전에서 차별을 받는 모양새입니다. 정치권의 대책 …이정민 기자2022-05-27
인도 위 유세차...시민 안전은 뒷전?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곳곳에서 유세 차량을 볼 수 있는데요, 자유로운 선거 운동은 보장해야 겠지만 인도에 차를 대는 등 시민 안전과 편의는 외면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른 아침 전주의 한 선거 운동 현장. 유세차 한 대가 인도…변한영 기자2022-05-27
민주당, "경합지역 9개 시군 집중 지원"
지방선거가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이 경합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자체 분석 결과 도지사 선거와 함께, 5개 시군의 시장.군수 선거만 확실한 우위에 있을 뿐, 초박빙 지역인 정읍,고창을 비롯해 9곳을 경합지역으로 분류하…이승환 기자2022-05-27
조배숙·정운천 "전북·새만금특별자치도 실현"
국민의힘 조배숙 전북도지사 후보와 정운천 전북도당 위원장은 현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전략으로 전북·새만금 특별자치도 조성을 통해 이른바 5극 3특 체제를 실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조배숙 후보와 정운천 위원장은 5극 2특 체제가 된다면 전북은 호남권으로 묶여…이정민 기자2022-05-27
243개 투표소에서 사전투표...투표율 13.31%
제8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도내 243개 투표소에서 투표가 진행됐습니다. 민주당 김관영 도지사 후보도 오전 11시쯤 전북도청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부인 목영숙 여사와 함께 투표했으며, 국민의힘 조배숙 도지사 후보는 오전 9시 30분쯤 전북도청에…이승환 기자2022-05-27
우리동네 비례대표 김제.완주, 공약과 정책은?
6.1 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들의 다양한 공약과 정책을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김제시의원과 완주군의원 비례대표 후보들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CG IN) 국민의힘 김제시의원 비례대표 이길선 후보는 벽골문화관광진흥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전…정원익 기자2022-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