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오늘까지
6.1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진행된 가운데
전북에서는 오늘 오후 7시 기준
153만 2천여 명의 유권자 가운데
37만 3천여 명이 투표해
24.4%의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순창이 49.74%로 가장 높았으며
무주와 진안이 그 뒤를 이었고,
전주 덕진구가 16.77%로
가장 낮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