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392억 원 들여 도시숲 확대
전라북도가 올해 지난해보다 62억 원이 늘어난 392억 원을 들여 도시숲을 확대합니다. 종류별로 도시숲 10ha, 학교숲 15곳, 자녀안심 그린숲 4곳 등입니다. 이를 통해 전라북도는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열섬 완화 효과 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정원익 기자2023-03-28
전주시 송천동 주민들 옛 기무부대 부지 매입 촉구
전주시 송천동 주민들이 전주시에 옛 기무부대 부지를 조속히 매입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지난 2018년 국군기무사령부가 해체된 뒤, 3만 8천㎡의 옛 기무부대가 6년째 방치되면서 도심의 흉물로 전락해 지역 발전을 막는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김진형 기자2023-03-27
학교 비정규직 노조, 31일 총파업 예고
전북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는 오는 31일 신학기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연대회의는 지난 7개월간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의 불합리한 임금 구조를 개선해달라고 요구했지만 교육 당국은 소극적인 자세로 일관하며 노조를 총파업으로 내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북…이정민 기자2023-03-27
'똘똘한' 지역 업체의 기적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돼 자치단체들마다 기부금 유치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우리보다 15년이나 앞서 이 제도를 도입한 일본은 해마다 수조 원의 기부금이 걷혀 소멸위기 극복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은 일본의 성공 사례를 통해 전라북도가…정원익 기자2023-03-27
전국 평가 고1 제외... 학교장 "시험 필요하다"
지난주에 전국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가 진행됐는데요 유일하게 도내 고1 학생들만 시험을 치르지 않았습니다. 전주의 고등학교 교장단 협의회가 도내 학생들도 시험에 응시하게 해달라며 전북교육청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이정민 기자2023-03-27
50대 근로자 용접 로봇에 끼여
이달 들어서만 군산에서 5명의 근로자가 작업 중에 사고를 당해 숨졌는데요 오늘은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50대 근로자 한 명이 용접 로봇에 끼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산업안전 보건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군산시 …강훈 기자2023-03-27
내일 낮 14-17도, 모레는 21도까지 올라가
오늘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완주의 낮 기온이 12.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3도, 한낮 기온은 14도에서 17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주기상 지청은 내일 낮부터 기온이 점점 상승해, 모레 낮에는 영상 21도까지 올라갈 것…최종범 기자2023-03-27
자동차 부품 공장서 50대 근로자 기계에 깔려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군산시 소룡동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50대 남성 근로자 한 명이 작업 중에 로봇 기계에 깔렸습니다. 작업자는 용접용 로봇의 기둥을 교체하는 과정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고용노동…강훈 기자2023-03-27
"골든타임 놓칠라"...속타는 기업들
이처럼 정부가 공언했던 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면서 정부 정책을 믿고 투자한 기업들만 속을 끓이고 있습니다. 속도감 있는 추진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전북의 재생에너지 산업이 성장의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어서…하원호 기자2023-03-27
재생에너지 비전 선포 5년...현실은 '참담'
정부는 지난 2천18년, 새만금을 재생에너지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태양광과 풍력, 연료전지 등 원전 7기 규모의 재생에너지 발전 단지를 만들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는 계획도 내놨습니다. 하지만 5년 전에 내놓은 계획은 아직까지도 청사진에 그치고 …하원호 기자2023-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