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토위 전북 출신 6명...현안 도움 기대
국회 국토교통위에 전북 출신 의원이 여섯 명이나 배치돼 현안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위에는 전주갑 김윤덕 의원 이외에도 순창 출신인 진선미 의원이 위원장을 맡았으며, 군산 출신 소병훈,전주 출신 진성준, 남원 출신 최강욱, 그리고 정읍이 시댁…이승환 기자2020-07-01
'특례시 50만 이상도 가능'...전주시 청신호
특례시 기준을 50만 명 이상 도시로 확대하는 정부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전주시 지정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정부의 지방자치법 개정안에는 인구 백만 명 이상의 도시와 함께 일정 기준을 갖춘 50만 명 이상의 도시도 특례시로 지정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송창용 기자2020-06-30
순창 출신 진선미 의원 국회 국토위원장 선출
순창 출신으로, 3선인 국회 진선미 의원이 국토위원장에 선출됐습니다. 민주당은 미래통합당과의 원구성 협상이 결렬되자 전선미 국토위원장 등, 17개 상임위원장을 모두 민주당 몫으로 선출했습니다. 전북은 이에 앞서 역시 순창 출신인 이학영 의원이 산자위원장이 …이승환 기자2020-06-29
민주당, 김제시의회 여성 의원 제명 결정
민주당이 동료의원과 불미스러운 일을 벌인 김제시의회 여성의원을 제명했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중앙당의 지시로 김제시의회의 추문에 대한 직권조사를 벌인데 이어 윤리심판원을 열어만장일치로 이 의원의 제명을 결정했습니다 민주당은 이미 탈당한 상대 남성의…이승환 기자2020-06-29
(휴)11대 도의회 전반기 의정활동 '미흡'
11대 전북도의회 전반기 의정활동이 크게 미흡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0대 도의회 전반기와 비교하면 건의안 등과 5분 발언은 소폭 상승했지만 조례안은 453건에서 273건으로 60% 수준에 불과했고 도정질문도 782건에서 417건으로 절반 남짓한 수준에 머물렀습니다…이승환 기자2020-06-28
전북교육청-전북 국회의원, 정책 간담회 개최
전북교육청이 오늘 국회의원 회관에서 전북 국회의원 10명과 교육정책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이 자리에서 전주 에코시티 제2중학교 설립과 전북교육박물관 건립 등 주요 현안을 건의하고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국회의원들은 현안 해결에 힘을 모으겠다고 …송창용 기자2020-06-26
전북 정치권, 지자체와 국가예산 공조체제 강화
전북 정치권이 본격적인 국가예산 시즌을 앞두고 자치단체들과 공조 체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국회 예결위 소속인 윤준병, 이상직 의원은 국회에서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의 국가예산 담당 실과장들과 함께 정책 간담회를 갖고 내년도 주요 사업을 청취했습니다. 윤준…이승환 기자2020-06-26
잇따른 지방의원 일탈...대책은?
지방의원들의 잇따른 일탈행위로 지방의회의 위상이 크게 추락했습니다. 의원 개인적인 자질 문제와 함께 민주당 일당 독점의 폐해가 고스란히 드러났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의회 내 윤리특위를 상설화하고 주민소환제 등 법적 통제제도를 강화해야한다는 주장이 힘을 …기자2020-06-26
도의회 후반기 의장에 송지용 의원 선출
제11대 전북도의회 후반기 의장에 완주 출신의 송지용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제1부의장은 순창 출신의 최영일 의원, 제2부의장은 김제 출신의 황영석 의원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송지용 의장은 도민들에게 신뢰받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는 물론 대안을 제시하는 …이승환 기자2020-06-26
전북 의원, 민주당 지도부 진출 여부 관심
전북 국회의원이 민주당 지도부에 입성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전북 국회의원들은 최근 회동에서 전북의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8월 전당대회에 누군가 최고위원으로 출마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으며, 한병도 의원 등이 대상자로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이승환 기자2020-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