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출신으로, 3선인 국회 진선미 의원이
국토위원장에 선출됐습니다.
민주당은
미래통합당과의 원구성 협상이 결렬되자
전선미 국토위원장 등, 17개 상임위원장을
모두 민주당 몫으로 선출했습니다.
전북은 이에 앞서 역시 순창 출신인
이학영 의원이 산자위원장이 되는 등 2명의 연고 의원이 상임위원장을 맡게 됐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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