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 사고 내고 보험금 청구... 7개월간 196건 적발
전북경찰청이 지난 3월부터 7개월 동안 교통사고 보험 사기를 집중 단속해서 모두 196건을 적발해 155명을 입건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이들이 타낸 보험금만 23억 4천만 원에 이르며 10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주로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차량을 노려 사고…이정민 기자2022-12-15
"새만금 해상풍력 발전사업 정상화 추진"
산업자원부가 새만금 해상풍력발전사업의 양수 인가를 철회한 가운데 최초 발전사업권을 받았던 새만금 해상풍력 관계자들이 사업 정상화를 위한 추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이들은 특정인과 그 일가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꼼수를 부린 사실이 이번 산자부 조사 결…하원호 기자2022-12-15
오늘 밤까지 1~3cm 눈... 주말 강추위·눈
오늘 밤까지 최대 3cm의 눈이 내리거나 5mm 안팎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이 끼겠고,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0도에서 영하 4도로 춥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0도 수준에 머물겠습니다. 주말인 모레는 무주의 수은주가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는 등 …변한영 기자2022-12-15
지역민방.국가균형발전위원회 '맞손'
정부의 지역정책을 이끌어 갈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내년부터는 지방시대위원회로 확대 개편됩니다. 정부는 앞으로 지방이전 기업에게 법인세는 물론 상속세까지도 감면해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데, 관련 법안 개정이 시급합니다. 전국의 지역 민영방송들도 이같은 …이승환 기자2022-12-15
차량 고의 사고 155명 적발... 보험설계사까지 가담
교통 법규를 어긴 차량만 골라 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챙긴 보험설계사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이들이 타낸 보험금만 20억 원이 넘습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우회전하며 도로에 진입하는 차량을 속도를 줄이지 않고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이번에는 차선 …이정민 기자2022-12-15
새만금 해상풍력 사실상 무산... 정상화 이뤄질까?
논란이 컸던 새만금 해상풍력 발전사업에 대해 정부가 사업 양수 인가를 철회했습니다. 시행사가 갖고 있던 발전사업권이 무효가 된 셈이어서 새만금 해상풍력 사업이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사업 정상화 추진위가 구성됐지만 풀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하원…하원호 기자2022-12-15
도내 대학 지원 가능 점수는?
전북교육청이 도내 대학 주요 학과의 정시모집 지원 가능 점수를 발표했습니다. 도내 수험생들의 올해 수능 점수를 분석한 결과인데 지난해보다 쉬웠던 탓에 전반적으로 점수가 올랐습니다. 김철 기자입니다. 전북교육청의 대입지원단 수능분석팀이 전북의 수험생 1만 …김철 기자2022-12-15
바람 불고 강추위...오후부터 1~3cm 눈
밤사이 서해안을 중심으로 눈이 날렸지만적설량은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장수 영하 14.8도, 전주 영하 6.9도 등 대부분 지역이 이번 겨울들어 가장 낮았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7도로 어제보다 높겠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정원익 기자2022-12-15
효정중 통합 무산... 투표권 없는 교사 개입 의혹
전주 완산서초등학교와 효정중의 통합이 무산된 가운데 투표권이 없는 교사가 개입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통합에 찬성한 부모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효정중의 통합 찬성률이 18%로 낮았던 건, 투표권이 없는 일부 교사들이 중립 의무를 어긴 채 학생들에게 통합…김철 기자2022-12-14
공무원 1명이 기업 1곳 전담... 애로사항 지원
전라북도가 공무원 1명이 기업 1곳을 전담하는 기업애로 해소 시스템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사무관 이상 간부와 기업 지원 부서 직원 5백 명이 도내 기업 5백 곳을 상대로 한 달에 한 차례 면담 등을 통해 애로사항을 파악한 뒤 해결책을 모색하기로 했다…정원익 기자2022-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