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기온 곳곳 10도 이하...대기 차차 건조
오늘은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습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내려가는 곳이 있어 건강 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3도로 예상됩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대기가 차차 건조…변한영 기자2022-09-24
작년 중도 탈락률...전북대 4.4%, 전주대 5.7%
지난해 자퇴 등의 이유로 중도 탈락한 도내 주요 대학의 학생 비율이 모두 4%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알리미가 발표한 지난해 중도 탈락률은 전북대가 4.4%로 가장 낮고 전주대 5.7%, 원광대 6.3%, 군산대 7.6% 등이었습니다. 반면 서울 주요 대학들의 중도 …김철 기자2022-09-24
* 전주 삼천동 주택서 화재...90대 노인 화상
(소방서 자료화면입니다.) 오늘(24일) 새벽 4시 20분쯤 전주시 삼천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잠을 자던 95살 여성 노인이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으며 주택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변한영 기자2022-09-24
"대상도 아닌 작물 가입시킨 재해보험"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자치단체마다 농민들에게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있는데요. 지난 3월 강풍 피해를 입은 비닐하우스 시설 농가가 지금까지 6개월이 넘도록 보험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찌 된 일인지 이정민 기자가 취재했습니…이정민 기자2022-09-24
일본 전 총리, 과거사 사죄하고 일본 태도 변화 강조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가 정읍 태인 3·1 운동 기념탑을 찾아 일본의 과거사를 사과하고, 일본의 태도 변화를 강조했습니다. 하토야마 전 총리는 3·1 운동 당시 많은 생명이 희생됐다며 일본인으로서 깊이 사죄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정읍시청에서 가진 특별…변한영 기자2022-09-24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50명...이틀 연속 세 자릿수
어제(23일) 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950명으로 이틀 연속 세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 391명, 익산 146명, 군산 124명 등입니다. 감염재생산지수는 0.74로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병상가동률은 18%로 집계됐으며 재택 치료자 수는 6천2…변한영 기자2022-09-24
전주시, 수소 시내버스 내년까지 59대 도입
전주시가 대기 오염 배출 가스를 줄이고자 수소 시내버스 도입을 확대합니다. 전주시는 올해 23대, 내년에 36대 등 모두 59대를 추가로 도입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기존에 도입한 27대를 포함하면 수소 시내버스가 모두 86대로 늘게 됩니다. 전주시는 이에 맞춰 다…김진형 기자2022-09-24
* 군산 택시 호출 서비스 '새만금콜'로 통합
카카오 택시 등 대기업의 택시 호출 시장 독점에 대응하기 위해 군산의 택시 호출 서비스가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군산시는 개인택시조합, 법인택시협의회 대표자와 업무 협약을 하고, 새만금콜과 희망콜로 나뉘어 있던 택시 호출 서비스를 '새만금콜'로 통합해 운영하…하원호 기자2022-09-24
하토야마 전 일본 총리, 내일 정읍 3.1운동 기념탑 참배
하토야마 전 일본 총리가 내일 정읍시 태인면 3.1운동 기념탑을 참배하고 특별 강연을 통해 일본의 과거사를 사과할 예정입니다. 하토야마 전 총리는 대표적인 친한 정치인으로 여러 차례 한국을 찾아 과거 일본의 잘못을 사과했습니다.(JTV 전주방송)권대성 기자2022-09-23
'수소 대란'에 문 못 열어...'원정 충전'
지난 1월, 군산에 처음으로 들어선 수소충전소가 아직까지도 운영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군산의 수소차 운전자들은 연료를 넣기 위해 부안이나 전주까지 원정을 다니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군산에 처음으로 들어선 수소충전소입니다. 지난 1월 …하원호 기자2022-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