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자퇴 등의 이유로 중도 탈락한
도내 주요 대학의 학생 비율이
모두 4%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알리미가 발표한 지난해 중도 탈락률은
전북대가 4.4%로 가장 낮고
전주대 5.7%, 원광대 6.3%,
군산대 7.6% 등이었습니다.
반면 서울 주요 대학들의 중도 탈락률은
3% 안팎이어서,
상대적으로 지방대의 학생 유출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