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총리 국정 설명회는 지방선거용"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이 김민석 국무총리의 국정설명회가 개인의 정치 행보이자 지방선거를 염두에 둔 보여주기식 행사였다고 비판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설명회가 알맹이 없는 홍보성 발언으로 채워졌을 뿐 전북의 핵심 현안에 대한 진정성 있는 답변이나 실질적…정원익 기자2026-01-20
'표절 의혹' 공개 사과...사퇴 요구는 '일축'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가 칼럼 표절 의혹을 사실상 시인하고, 공개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경쟁 주자들과 시민단체는 높은 도덕성이 필요한 교육 수장으로서 자격이 의심스럽다며 후보 사퇴까지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최유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북교육감 출마를 선언…최유선 기자2026-01-20
유희태 군수 "김 지사 완주 방문, 협조해야"
유희태 완주군수가 오는 22일 예정된 김관영 도지사의 완주 방문에 대해 군민들에게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유희태 군수는 오늘 완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지사의 방문은 행정 통합을 강행하거나 결론을 도출하기 위한 자리가 결코 아니라며 주요 현안과 경제 활…김학준 기자2026-01-20
통합 구상 '각양각색'...공론화 이어질까
완주 전주 통합 논의를 비롯해서 전국적으로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행정통합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도내에서는 완주 전주를 넘어 인접 시군을 아우르는 다양한 통합 구상이 잇따라 제시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최근 완주 전주 통…정원익 기자2026-01-20
임상규. 양충모, 자치단체장 출마 선언
전직 고위 관료들의 단체장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임상규 전 전북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완주가 인근 도시의 그늘에 가려진 배후도시로 남을지, 독자적인 경제와 문화를 선도하는 강소도시로 도약할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며 자신과 같은 실천형 행정 전문가…정원익 기자2026-01-20
"소외 우려... 전북특별법 개정 서둘러야"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이 전북특별법 개정을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정부가 추진 중인 5극 3특 구상에서 3특에 부여되는 실질적인 권한과 인센티브가 분명하지 않다며 전북의 특례가 명확해지지 않을 경우 오히려 특별한 소외지역이 될 수 있다…정원익 기자2026-01-19
총리 '빈손'...오히려 3특 위기감만?
정부가 광역 자치단체의 행정 통합에 파격적인 지원 방안을 내놓은 가운데 오늘 김민석 국무총리가 전북을 방문했습니다. 전주 완주 통합을 비롯해 이른바 3특 소외론에 대한 질문에 김 총리는 불이익은 없을 거라며 애매한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정부는 통합 특별시의…변한영 기자2026-01-19
민주당 도당 선출직 평가 완료...하위 20% 불이익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선출직 공직자 평가위원회가 평가를 모두 마쳤습니다. 평가위원회는 기초단체장 13명과 광역.기초의원 196명 등 모두 209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0월까지의 의정과 행정 활동에 대한 평가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평가 결과는 공개되…정원익 기자2026-01-19
지방채 해명 '급급'... 어떻게 갚을까 '막막'
전주시 지방채가 6천억 원을 넘어서면서 재정 건전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계속 제기돼왔는데요 논란이 확산되자 전주시가 이런저런 해명을 하고 나섰지만 가장 중요한 어떻게 빚을 갚을지에 대해서는 딱 부러지게 설명을 못하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우범기 …김학준 기자2026-01-19
전북교육청, 교원 감축 반대 서명운동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정부의 교원 감축 방침에 대응해 온라인 서명운동에 나섭니다.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도내 교사 정원은 2023년 200명, 2024년엔 270여 명 줄었고 올해도 250명 안팎 감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교육청은 교육 여건이 악화되지 않도록 오늘부터 교…최유선 기자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