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이
정부의 교원 감축 방침에 대응해
온라인 서명운동에 나섭니다.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도내 교사 정원은 2023년 200명,
2024년엔 270여 명 줄었고
올해도 250명 안팎 감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교육청은 교육 여건이 악화되지 않도록
오늘부터 교사와 학부모, 지역 주민의
의견을 모아 학급 수대로
교사를 배치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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