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비대면 진료 '스마트 경로당' 운영
[ 앵커 ] 남원시가 16개 거점 경로당에 주민들이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정읍에 있는 4개 기업은 행정안전부의 마을기업으로 선정돼 다양한 혜택을 지원 받게 됐습니다. 시군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 기자 ]남원시가 화상전화와 디지털…김학준2026-03-19

빚도 많은데...또 빚내서 산단 조성?
익산시가 제5산단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업 유치를 위해 필요하다지만, 수천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신청사를 짓느라 이미 많은 빚을 졌는데, 시 재정에 부담이 될 거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식품과 제약 등 30여 개 업체가 입…김진형2026-03-19

(나는 로컬) 익산을 로컬 베이스 캠프로
[ 앵커 ] 전북에 터를 잡은 청년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연중기획 '나는 로컬' 순서입니다. 오늘은 화려한 도시 생활을 꿈꾸다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로컬상품을 만들고, 지역의 숨은 명소를 여행자들에게 알리고 있는 청년을 김민지 기자가 만났습니다. 갖가지 색깔의…김민지2026-03-19

풀리지 않는 해명..."하위 20% 몰랐다?"
[ 앵커 ] 우범기 전주시장이 오늘 재선에 도전하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정책과 비전을 제시해야 할 기자회견에서 본인과 시정을 둘러싼 의혹을 해명하는데 급급했는데요. 특히, 선출직 평가에서 하위 20%를 받은 사실을 몰랐다는 우 시장의 해명은 여전히 …정상원2026-03-19

민주당 경선 대상자 36명....'깜깜이' 논란도
[ 앵커 ] 민주당 전북도당이 6.3 지방선거 시장군수 후보자들을 압축해 경선 대상자들을 발표했습니다. 김제와 정읍 등 4곳은 다음 주에 결과가 나올 예정인데요. 이제 본격적인 경선 절차에 돌입하게 되는데, 심사 과정에서 불거진 깜깜이 논란 때문에 시스템 개선이 …변한영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