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확대
고창군이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도와줄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위한 기숙사를 늘리고 있습니다. 임실군이 주민들의 치과 진료를 위해 찾아가는 구강 진료 버스를 새로 도입했습니다. 시군 소식, 송창용 기자입니다. 고창군이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이 이용할 세 번째 기숙…송창용2026-03-29

꿀벌도 꿀잠이 '보약'…겨울잠 돕는 기술 개발
잠이 보약이라는 말, 겨울잠을 자는 꿀벌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최근 빈번한 겨울철 이상 기온으로 겨울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 꿀벌이 봄철 집단 폐사로 이어진다는건데요. 꿀벌의 쾌적한 겨울잠을 돕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꿀벌은 겨울이 시작…김진형2026-03-29

합동연설회 '후끈'…모레부터 예비 경선
[ 앵커 ]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의 기초단체장 후보 합동연설회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오늘 무주와 진안에서 열린 연설회에서 후보들은 저마다 지역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모레부터는 군산과 임실에서 예비 경선이 시작되는 …이정민2026-03-29

17억 쏟아붓고도 '썰렁'
고전소설 춘향전의 배경인 남원 오리정 일대가 관광지로 조성됐지만 접근성과 안내 등 기본 인프라가 부족해 실효성 논란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영화와 드라마를 계기로 특정 지역 관광이 활성화되는 사례와 달리, 남원은 콘텐츠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는 지적입…김민지2026-03-29

또 지방채... 독립영화의집 '122억 원' 부족
[ 앵커 ]전주시가 구도심에 짓고 있는 전주독립영화의집 공사가 예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부족한 공사비 마련을 위해 올해 30억 원의 지방채를 발행할 계획인데, 빚을 내고도 턱없이 모자라 올 가을 완공이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김학준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