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사랑인' 가맹점 확대 추진
[ 앵커 ] 부안군이 부안사랑증을 지참한 방문객들에게 음식값 등을 할인해 주는 '부안사랑인' 가맹점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임실군은 먹거리 취약 지역으로 불리는 이른바 식품 사막 지역 주민을 위해 이동장터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시군소식, 김학준 기자입…김학준2026-04-21

'신청해야' 받는 응급벨…사각지대 '여전'
주택에 불이 나 거동이 불편한 80대 노모와 지적 장애를 앓고 있는 딸이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습니다. 불이 나도 신고조차 하기 힘든 이런 사회적 약자를 위해 자동으로 119에 연결해주는 장치가 있는데, 정작 이 곳에는 설치돼 있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뭔지, 정…정상원2026-04-21

(나는로컬)돌아온 '아이돌'…100년 양조장을 잇다
전북에 터잡은 청년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나는 로컬' 순서입니다. 아이돌로 활동하며 유명 드라마의 OST를 불렀던 청년이 무주 산골의 한 양조장으로 돌아왔습니다. 100년 된 양조장을 4대째 잇고 있는 박정진 씨의 이야기를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가슴 높이만…김민지2026-04-21

[심층] 너도 나도 '햇빛연금'…65%가 공약(1)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른바 햇빛 연금, 바람 연금을 주겠다는 후보들이 적지 않습니다. 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해 수익을 나눠주겠다는 건데 민주당의 시장, 군수 예비후보 가운데 65%가 이런 공약을 내놨습니다. 실현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심층취재, 강훈 기자입…강훈2026-04-21

11조 원 목표…현대차·타운홀 '정조준'
[ 앵커 ] 해마다 이때쯤에는 지자체마다 중앙 부처를 상대로 내년도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한 작업이 한창입니다. 전북자치도는 11조 원 시대를 목표로 각종 신규 사업을 발굴했는데요. 특히, 현대차 그룹의 투자와 타운홀 미팅과 관련된 미래 먹거리를 정조준하고 있습…변한영2026-04-21

'임실 군수 개표 보류' ...."역대 최악 경선"
[ 앵커 ] 더불어민주당 기초단체장 경선 절차가 오늘 마무리됐는데요 흑색 선전으로 얼룩진 가운데 돈 봉투 의혹이 불거진 임실군수 경선에서 개표가 보류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도지사 경선에 이어서 임실 군수 경선까지 파행으로 얼룩지면서 역대 최악의 …이정민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