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박기' 막는 개정 주차장법?'사각지대' 여전
가뜩이나 주차 공간이 부족한데 무료 공영주차장에 장기간 알박기 주차를 해놓은 캠핑카들이 적지 않습니다. 오는 8월부터는 이런 얌체 주차에 대한 단속과 처벌이 강화되는데요. 벌써부터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주의 …김민지2026-05-14

[민심]인삼 사라지고 개발 '빗장'…진안의 '이중고'
[ 앵커 ]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의 의제를 발굴하는 순서, 오늘은 진안군입니다. 전북의 젖줄, 용담호를 품고 있는 진안군은 홍삼의 고장으로 명성을 떨쳐왔습니다. 하지만, 속사정은 참담합니다. 지역의 기둥인 인삼 재배 농가는 10년 새 10분의 1로 줄었고, 용…이정민2026-05-14

1인 가구 겨냥?미니수박 출하(시군)
[ 앵커 ] 고창군이 변화하는 소비 패턴에 발맞춰 1인 가구를 겨냥한 미니수박을 선보입니다. 국가유산청이 임실 진구사지 철조여래좌상을 보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시군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 기자 ] 전국 최대 수박 산지인 고창군이 늘어나는 1인 가구의 수요…김학준2026-05-14

지방선거 후보 등록 시작?표심 경쟁 본격화
[ 앵커 ]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도지사 후보는 물론 교육감 후보들까지 첫날인 오늘 대부분 등록을 마쳤는데요, 접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후보들은 저마다 전북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 기자 ] …정원익2026-05-14

부안군수 후보 4인 격돌?'단일화·공약 이행' 공방
부안군수 선거는 3선 도전에 나선 권익현 후보에 맞서 김성태, 김성수, 김종규 후보가 도전장을 냈는데요. 오늘 JTV가 주최한 토론회에서 열띤 공방을 벌였습니다. 주요 내용을 강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가장 먼저 쟁점이 된 건 침체된 지역경제를 어떻게 살릴 것인…강훈2026-05-14

대납 진실은??추가 폭로에 진술 엇갈려
[ 앵커 ] 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부터 이원택 후보의 식비 대납 의혹에 대한 추가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이번에는 당시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이 나섰는데요 하지만 서로 기억하고 있는 상황이 달라 의혹은 속 시원하게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변한영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