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년 수묵의 길?벽경 송계일 초대전
문화계 소식을 전하는 '문화 향' 시간입니다. 전통 수묵에 현대적인 추상을 결합해온 한국화 거장, 송계일 화백이 10년 만에 전주를 찾았습니다. 먹의 번짐과 강렬한 색채 속에 자연과 우주의 질서를 담아낸 신작이 관람객을 만납니다. 최유선 기자가 소개합니다. 화면…최유선2026-05-15

내란 의혹 '점입가경'…당내 분열에 암행 감찰
[ 앵커 ] 이른바 내란 방조 의혹으로 진흙탕 싸움이 된 전북도지사 선거전이 벼랑 끝 대결로 치닫고 있습니다. 무소속 김관영 후보가 오늘 특검의 불기소 결정문을 공개하며, 이원택 후보에게 정치적 책임을 거듭 촉구했는데요. 이런 가운데 민주당 중앙당은 무소속 후…이정민2026-05-15

줄줄이 '압수수색'....교육감.도지사 '혼탁 선거'
전북교육감 선거가 압수수색과 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경찰이 오늘 이남호 후보 선거사무소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앞서, 천호성 후보와 유성동 전 예비후보도 자리 거래 의혹이 제기돼 경찰에 고발됐는데요 여기에 전북자치도지사 선거까지 난타전…강훈2026-05-15

도지사 5명, 교육감 2명, 시장군수 41명 출마
[ 앵커 ] 19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의 후보 등록이 오늘 마감됐습니다. 도지사 선거에는 5명, 교육감 선거에는 2명이 출마했고, 시장군수 선거에는 모두 41명이 나섰습니다. 또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는 4명이 이름을 올렸는데요, 어떤 후보들이 도전장을 냈는…정원익2026-05-15

4년 만에 '리턴 매치'?"농업 중심" 대 "첨단 산업"
군수 자리를 놓고 4년 만에 전.현직 군수가 다시 맞붙게된 장수군. 더불어민주당 최훈식 후보와 조국혁신당 장영수 후보는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이라는 대전제에는 뜻을 같이 하면서도, 구체적인 해법과 상대방의 군정 운영 능력을 놓고는 거센 공방을 벌였습니다. 정…정상원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