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 취약계층 노후주택 개보수 지원
순창군이 주거취약계층 21가구를 선정해 주거환경 개선에 나섭니다. 남원시는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무인 제초기 임대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순창군이 1억 6천만 원을 들여 주거취약계층 집수리를 지원합니다. 선정된 가구에는 화장…최유선2026-05-17

껑충 뛴 비룟값?재활용으로 '극복'
중동 전쟁의 여파로 비룟값이 폭등하면서 농가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 번 사용한 비료를 회수해 다시 사용하는 순환식 수경재배 농법이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완주에서 방울토마토를 재배하는 농가입니다. 중동 전쟁이 시작된 …김진형2026-05-17

마냥 웃기 힘든 '기본소득' ...선정되도 '걱정'
[ 앵커 ] 정부가 매월 15만 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지급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추가 공모에 나서면서 전국 군 지역의 기대감이 큰데요 하지만 선정된 지역마다 예산을 지원해야 되는 전북자치도 입장에서는 마냥 웃기만은 힘든 상황입니다. …변한영2026-05-17

[기획]인구 급감 익산시?후보들의 해법은?
[ 앵커 ] JTV 전주방송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의 선택을 돕기 위한 순서를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익산시장 후보들의 핵심 공약을 살펴봅니다. 도전장을 낸 4명의 후보는 익산시의 가장 큰 현안으로 모두 인구 감소를 꼽았는데요. 해결책은 저마다 달랐습니…이정민2026-05-17

전북 찾은 여야 지도부…선거전 속도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마무리되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의 막이 올랐습니다. 첫 주말을 맞아 여야 지도부가 잇따라 전북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강훈 기자입니다. 텃밭인 전북 도지사 선거에서 위기감이 도는 것을 의식한 듯, 민주당 지도부는 원팀을 강조했습니…강훈202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