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동산동 새 이름 '여의동'

| 2019.06.18 01:00 | 조회 61
일본 전쟁범죄 기업의 대표 호에서 유래해
일제 잔재로 알려진
전주시 동산동의 새 이름이
여의동으로 결정됐습니다.

동산동 명칭변경추진위원회는
시민공모를 통해 접수된 36개 명칭 가운데 여의동과 쪽구름동을 검토한 결과
주민들에게 친숙한 여의동을
동산동의 새 이름으로 선정했습니다.

위원회는 여의동이
뜻을 원하는 대로 이뤄주거나
용이 여의주를 물고 승천한다는
포괄적 의미를 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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