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비례대표 익산시의원, 공약과 포부는?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비례대표 후보들의 다양한 공약과 정책을 살펴보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익산시의원 비례대표로 출마한 후보들을 정원익 기자가 만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익산시의원 비례대표 김미선 후보는 전북도당 주민자치발전 특별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세무법인 등에서 30년 동안 쌓아온 세무행정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소상공인들을 위한 정책을 강조했습니다. [김미선/더불어민주당 익산시의원 비례대표 1번 후보: 소상공인들의 지원 정책인 세제 혜택, 카드 수수료 인하, 그런 부분들을 전문가로서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또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립 기반 마련과 창업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국민의힘 익산시 을 사무국장인 익산시의원 비례대표 송영자 후보. 평생교육사와 사회복지사 자격을 갖춘 만큼 노인과 아동, 취약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송영자/국민의힘 익산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노인들, 아동들에게 맞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이런 쪽을 더 강화를 해서 노인들이 살기 좋은 노후에 평안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의 위상 강화와 경력단절 여성들의 일자리 마련도 강조했습니다. 정의당 익산시의원 권하늘 후보는 만 23살로 도내 비례대표 가운데 최연소 출마자입니다. 청년 후보답게 청년들의 정착을 위해 청년 일자리 보장과 금융복지사업 확대를 손꼽았습니다. [권하늘/정의당 익산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지역에서 정말 필요한 일자리를 시 주도로 발굴을 하고 이런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서 청년들도 좋은 환경에서 노동을 하고.] 차별없는 노동을 위해 노동권익센터 설치, 취약계층 노동정책 수립 역시 약속했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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