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경미
- 19회
- 21-11-15 11:52
항상 내눈엔 작기만한 딸에게..
본문
시간이 참 빠른것 같아요..벌써 19년이란 시간이 지나 우리 큰 딸이 수능을 보내요..남애 애들 수능 본다고 하면 제 일이 아니라 힘내라고 하고 넘어 간것 같은데 정작 제 일이 되니.. 걱정도 되고..뭘 어떻게 해줘야 할지..ㅎㅎ 수능날이 몇일 안남아서 딸에게 도시락은 어떻게 싸줄까 하니 밥.김치.김.김치찌개라고 하네요..너무 간단해서 놀랬어요
그래도 국은 따뜻하게 먹이려고 보온 도시락을 구입했는데 그날은 정말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는 날이였음 좋겠어요..미리야..수고했고..좋은 결과 있을꺼야 우리 쪼꼬미딸 엄마가 항상 응원할께~사랑해!!
그래도 국은 따뜻하게 먹이려고 보온 도시락을 구입했는데 그날은 정말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는 날이였음 좋겠어요..미리야..수고했고..좋은 결과 있을꺼야 우리 쪼꼬미딸 엄마가 항상 응원할께~사랑해!!
- 이전글항상 작기만한 큰딸에게 21.11.15
- 다음글아이의 심장 소리를 듣고 왔어요. 21.11.0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